이야기가 왜이리 올드한가했더니 1938년 작품이구나. 남극에 살고 있는 펭권을 미국에 선물로 보내고 펭귄 공연으로 돈을 벌고(물론 펭귄을 먹이기 위한 거지만) 북극 탐험가들 심심하지 말라고 펭귄을 북극에 데려간다니요. 펭귄에 미친 대책없는 남편 뒤치다꺼리하는 부인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