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방송의 성공 공식을 거부하였음에도 잘리지 않고(?) TV 요리 프로 진행자로 성공하는 엘리자베스. 마지막 출생의 비밀까지. 드라마로 딱이다. ‘여섯시 저녁식사’ 클로징 멘트는 좋다. “그럼 얘들아, 상을 차려라. 너희 어머니는 이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