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메로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3
다자이 오사무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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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민음북클럽 특별판으로, 세문 17편 중 8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4페이지 짜리 짧은 소품부터 우화 같은 표제작까지. 일기 같고 편지 같은 단편 모음이다. 그중에서 ‘벚나무와 마술피리‘의 노부인이 들려주는 쓸쓸하고도 사랑스러운 자매 이야기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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