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 엮음 / 창비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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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읽었다. 이제야 읽을 용기가 났던 건가. 자식을 어이 없는 사고로 먼저 보낸 부모를 투사로 만드는 나라. 세월호 관련 책이 매년 나오고 있다. 잊지 않기 위해, 기억하기 위해, 매년 봄에는 세월호 책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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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5-17 17: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 읽고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식잃은 부모앞에서 짐승같았던 그들이 미워서 분노도 했고 ㅠㅠㅠ 저도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