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4분 33초 - 제6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이서수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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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독특한 예술가 존 케이지와 그저 그런 루저의 인생을 사는 이기동의 이야기가 겹쳐진다. 이기동은 존 케이지가 될 수 없지만, 자신만의 4분 33초를 연주한다. 아무도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다소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무거운 주제와 경쾌한 문장이 읽는 즐거움을 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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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4-27 15: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류작 많이 나왔죠
9분 몇초 ? 등등 존 케이지 이야기라니 관심이 갑니다 ~~

햇살과함께 2022-04-27 21:43   좋아요 1 | URL
ㅋㅋㅋ 저도 칠 수 있는 유일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