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여행 서점방문.
주말 1박 2일, 올해 2번째 속초 여행
토요일 오전 부슬부슬 비 맞으며 설악산 비선대 가벼운 산보. 언제 대청봉은 오를 수 있을까?
오후에는 서점가기. 원래 속초 가면 늘 “동아서점”만 가는데, 이번에는 “동아서점” 가기 전에 독립서점 “완벽한 날들” 먼저 방문.
메리 올리버의 책 제목에서 서점 이름을 따왔는지, 서점 들어가자 마자 메리 올리버 책이 보임. 1층은 서점과 카페, 2층은 북스테이. 외양도 큐레이션도 굿굿!! 각자 책 1권씩 사고 커피 시켜서 30분 정도 독서타임~
비가 와서 인지 “동아서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평소보다 짧게, 평소보다 적게 - 달랑 3권만 사고 서점방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