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성별이 오로지 둘로 나뉘고 그 구분은 절대적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왜 하필 우리는 여성과 남성의 경계와 차이를 그토록 강조해왔는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공고한 젠더 체계를 의심하고, 그 경계를 넘나들어야 한다. 성별이분법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고른 성장을 저해할 수 없도록.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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