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님의 <조선왕조실록 8>이 금년 5월에 출간이 되었으니,
이번에 출간된 9권은 근 다섯달을 기다린 거네요...연산군의 시대를 반정으로 마감하고, 정난정과 문정왕후가 여인천하를 만들어간 중종시대가 펼쳐집니다. 오랫동안 기다린만큼 지체없이 지금 지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