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주여행 때 짱구엄마랑 둘이서 차를 몰고 별도의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차 바퀴 닿는대로 가다보니
이시돌 목장 근처에 수녀원하고 근처에 예수님의 고난을
재현한 조각상들이 있었다.
나보다는 성당을 훠얼씬 열심히 다니는 짱구엄마가 무라고 했는데
지금은 기억이 없고, 입구에 이곳은 어디입니다라고 문패를 걸어놓은
것도 아니어서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다.
다음에 제주를 가면 다시 한번 가보려 하는데.....
여러가지 정황을 고려해 볼때 치카님과 날나리난쟁이해적님은 아실 듯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