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 윈프리에 대해 다룬 책

<오프라 윈프리,위대한 인생>에서 상당히 자주 눈에 띄는게
오프라 윈프리가 잡지까지 출간한다는 거였다.
그 잡지의 주요 내용을 발췌해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든게
<Live your best life>라는 맨 위에 있는 책이다.
두 권의 책이 모두 오프라 윈프리의 사진을 전면에 싣고 있는게
부담스러운 면이 있지만,<Live your best life>를 어제 잠깐 보니
다종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고,미국의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현안들도 엿볼 수 있을 듯하다.
오프라가 타인에게 주는 강한 영향 중에 하나는 삶 그자체에 대한 열정과
타인의 삶도 자신의 것처럼 아파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나선다는
거라고 생각한다.
내일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휴가인데 열심히 읽어보아야겠다.
전부 다 읽으려면 짧은 영어실력 땜시 시간이 꽤나 걸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