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제주로 발령받아 나 혼자 먼저 내려갔을 때,먼저 부임한 동료 직원이 촌놈 제주 구경시켜준다고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면서 안내를 해 주었다.그 여행때 찍은 몇 장의 사진이 내 컴에 아직 남아있었고,시원한 바다 사진 몇장을 서비스 차원에서 올려놓는다.이날 파도가 상당히 거칠고 날도 제법 추웠다고 기억나는데,무더위로 매일 밤 불면에시달리다보니 차라리 추위가 그리워져버린다. 사진은 대부분 성산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