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고 지하철역으로
졸린 눈을 부비며 향하는데,하필이면 어제밤부터 읽고 있던
<이우일,선현경의 신혼여행기1>을 집에 놔두고 온게 생각이 났다.








책을 가지러 다시 돌아가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하여 그냥 철수...
조금이나마 일찍 출근하려 했던 것은 이번 주가 마감인 독서통신을 처리하기 위함인데...

교재는 정찬형 교수님의 <상법강의(상)>...









인터넷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의 레포트라 모조리 타이핑을 해야하는데
애쓰고 힘들게 시간 걸려 쳐놓은 것을 무슨 키를 잘못눌렀는지 한 문항이 완전히
다 날라가 버렸다.
맥이 풀려 다시 타이핑을 하기도 귀찮아 손 놓고 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6-06-27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더 잘 쓰시게 되기를...

짱구아빠 2006-06-27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신나게 치다가 날라가 버리면 다시 치기가 무척 싫어지더군요... 그래도 숙제를 내야하니 업무 시간 끝나고 재도전할랍니다.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