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로 실비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FLORIST] 하고 [그대에게로 가서 꽃이 되고 싶다]하고

멋진 카드,엽서까지....

정성들여  보내주신 선물을 디카가 전부 제주도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찍어 자랑치 못함이 한스럽습니다. ^ ^

아직까지 제주에 머물고 있는 짱구엄마에게 연애시절에도 보내지 않았던

엽서를 보내주면 꽤나 놀랄 듯합니다.

기분을 환하게 해주는 선물을 보내주신 실비님께 거듭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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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2-03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로 올라오셨군요,
그럼 식구들은 언제 올라오시나요,,,

실비 2006-02-04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드 열심히 쓰셔요 받으면 정말 기뻐하실거여요^^ 책도 있지요? 그것도 같이 보내면 감동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