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2권을 먼저 구입해 버렸다.
이제서야 1권을 신청했다. 2권은 구입해 놓고 며칠동안 안 보고 있다.
1권부터 먼저 보려고....










재테크 책들을 항상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구해보는데
결론은 역시나 였다.
이 책 역시 역시나가 되지 않을까 하기는 하는데,
요새 전세 빼주고 이사 준비로 역시 돈은 있고 봐야 된다는 생각에서  
함 질러보았다.











박노자 선생이 이번에는 어디에다 펜부리를 들이대실지...











만화로 미국을 보면 어떻게 보일까?? 표지만 보면 막강한 힘을 과시하는

속칭 영웅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기는 하는데....










동일한 작가의 [13계단]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

스쿼시도 못치고 몸은 갑갑해 죽갔는데,독서로 그 무지무지한 아쉬움을 달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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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eyre 2006-02-03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나가다 님의 글을 읽엇네요.처음 들어왓는데 참 재미있어요.열심히 그리고 사람 냄새,또 열심이 가정을 사랑을 사랑하는 분이신것 같내요.올 해도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