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2권을 먼저 구입해 버렸다.이제서야 1권을 신청했다. 2권은 구입해 놓고 며칠동안 안 보고 있다.1권부터 먼저 보려고....재테크 책들을 항상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구해보는데 결론은 역시나 였다.이 책 역시 역시나가 되지 않을까 하기는 하는데,요새 전세 빼주고 이사 준비로 역시 돈은 있고 봐야 된다는 생각에서 함 질러보았다.박노자 선생이 이번에는 어디에다 펜부리를 들이대실지...만화로 미국을 보면 어떻게 보일까?? 표지만 보면 막강한 힘을 과시하는속칭 영웅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기는 하는데....동일한 작가의 [13계단]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스쿼시도 못치고 몸은 갑갑해 죽갔는데,독서로 그 무지무지한 아쉬움을 달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