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엄마가 급하게 공항에 가느라고 탐라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을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나보고 반납을 해달라고 해서 어제 제주온 이래 간다간다 말만하고는
1년이 다 되도록 안 가본 탐라도서관을 갔다.
빌린 책을 반납하고 도서관 직원에게 대출회원 등록을 요청하니 신분증 하나 만으로
바로 등록을 해주었다.
원당도서관에서는 사진붙여서 도서대출증을 만들어 주던데 여기는 전산 등록해 놓고
별도의 대출증을 만들지는 않았다.
대출회원 등록도 했고하니 탐라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주셔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