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들고다니던 <내인생의 영화>를 마무리하고
90권째로 접어든다....
김규항.. [B급 좌파]이후 참 오랜 공백이었다.
근데 책 펼쳐들기 전부터 졸린다....
평소 같으면 아직 졸릴 시간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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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6 00: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5-11-06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규항 며칠전부터 제 주위에서 많이 등장 하고 있더군요.
읽으시고 멋진 리뷰 부탁해요...

짱구아빠 2005-11-07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님>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따개비님> 김규항 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제 삶도 알게 모르게 자본주의의 선전에 동화되어 평소 내가 살고자 했던 삶과는 다르게(본의는 아닐지라도)살고 있음을 깨달게 합니다. 그러니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