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들고다니던 <내인생의 영화>를 마무리하고 90권째로 접어든다....김규항.. [B급 좌파]이후 참 오랜 공백이었다.근데 책 펼쳐들기 전부터 졸린다....평소 같으면 아직 졸릴 시간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