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서울 갑니다.

2주전에 공기도 안 좋은 서울 가서 걸린 감기가 지금 이 순간까지도
괴롭히고 있지만 지엄하신 회사의 명을 받들어 또 갑니다.
요새 골골 대느라 서재관리를 제대로 못했는데(언제는 뭐 잘했냐고 하면 별로 할말은 없지만)
또 며칠간 비우게 되었습니다.
다들 환절기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빠르면 다음 주 월요일,늦어도 화요일에는 다시 들락거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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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23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웰컴(아니, 여긴 경기도지....).
그럼 굿바이인가?(어, 이것도 아닌데..) 영어가 안되넹. 후다닥 =3=3=3

sooninara 2005-09-23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경기도민이라서..ㅋㅋ 그래도 잘 왔다 내려가셔요^^

짱구아빠 2005-09-27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저기요,제가 서울 간다고 말씀드린 데에는 경기도를 포함한다는 의미입니다. 본가가 안산에 있고 간만에 예전 스쿼시 동호회 멤버들하고 만남을 가진 곳은 고양시이니 서울 보다는 경기도에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서울하고 경기도 가요 하기도 뭣하고,합쳐서 수도권 가요라고 하기도 좀 거시기 해서 그냥 서울이라고 했습니다. 혼선을 빚게 해서 죄송하구요,환영인사와 환송인사 모두 잘 받았습니다.
sooninara님> 넵,잘 왔다 갔습니다. 서울(경기 포함 ^^;;;)이 춥다고 해서 잠바랑 바리바리 싸 갖고 갔는데 더워서 혼 났습니다. 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만나고 내려왔습니다. 술도 제법 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