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만리 길... 산 넘고,물 건너,바다 건너서.....
무사히 제 손에 도착했습니다.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이쁜 카드와 따스한 메시지도 감사드립니다.
별사탕님께서 말씀하신 크레파스 낙서는 일부러 그렇게 디자인 한 듯이
책하고 잘 어울립니다. 어느 분 솜씨인지????
원래 일정대로 휴가를 갔으면 목요일에나 받았을텐데 오늘 출근함으로 해서
이틀이나 빨리 받아볼 수 있었네요... 휴가를 연기한 보람이 있네요...
여러 모로 많이 배려해주신 별사탕님께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