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2005.7.호>를 읽고 나서 이 책 저 책 디비고
있는데 <인물과 사상 2005.6.호>가 눈에 띄었다.
<인물과 사상>시리즈는 단 한권도 빼 먹은 적이 없고(구입 및 독서 모두), 책꽂이에도
출간 순서대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2005.6.호는 읽지 않은 게
분명했다. 붙잡고 읽어보니 역시나..... 안 읽었군..
<인물과사상>시리즈는 받으면 2~3일내에 다 읽어버렸는데, 받은 지 두 달이 다 되도록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조차 아리까리 하다니.. 독서 군기가 많이 빠지긴 빠졌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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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7-25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점점 그렇게 되고 있다는... 근데 저 왜 7월호 아직 못받았을까요??

짱구아빠 2005-07-25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7월호 받은 지는 한참 되었구요,예전에 책을 못받아서 인물과사상사에 전화했더니 즉시 재발송해주더군요(두번인가 전화했었는데,한번은 정말로 안 왔고,또 한번은 한꺼번에 두권을 받아서 옆에서 달라고 떼쓰던 고참 직원한테 선물했었네요^^;;;;;;) 오늘 아침에 8월호도 받았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8월호에서는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과 북한의 인권 문제,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인터뷰 기사가 실린 것으로 보아서 북한을 주요 주제로 삼은 듯합니다.
이번에는 평소하던대로 일찌감치 읽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