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의 책은 우선 재미있다.
중간중간에 본인의 만화를 가미하기 때문에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그가 이전에 출간한








<현태준,이우일의 도쿄여행기>도 그래서 참 재미있게 읽었다.
<옥수수빵파랑>은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내가 살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 한가지를 배운 것 같아서,간만에 졸렬하지만 리뷰도 한편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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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7-04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관심있게 노려보던 책이었는데...접수.^^

짱구아빠 2005-07-04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이우일씨가 쓴 303일동안의 신혼여행에 대한 여행기1,2권은 안타깝게도 전 인터넷서점(알라딘,예스24,교보,영풍 등)에서 모두 절판이네요.. 시간나는대로 제주도 헌 책방을 다 디벼볼라고 합니다.(시간이 날지는 잘 모르겠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