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운동 중인 짱구.. 한달 간 수영배웠다더니 수영은 안 배우고 준비운동만 배운 듯...




잠수 시작 전.. 수심이 극히 낮은 지역이라 짱구한테도 허리 정도 밖에 안오는 마치 키즈풀 같은 곳임.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직전의 도토리의 섹쉬한(?) 자태.....엉덩이가 이쁘죠?? ㅋㅋㅋㅋ



파도가 제법 치는 곳에서 짱구와 파도 부딪치기를 했습니다.
짱구는 바닷물도 제법 먹었지만 꽤 먼거리까지 나가도 수심이 깊지 않아 저는 짜디짜다는 바닷물을
하나도 안 먹었네요..
아직은 해수욕장 개장 초기라 그런지 자릿세 같은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 않아 그야말로 널널하게 놀다왔습니다.
아직은 바닷물이 제법 차더군요..
다음 주에는 원래 가려고 했던 협재 해수욕장으로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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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7-03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어요~~ 해수욕장 가까와서..>.< 글구, 짱구 엉덩이 진짜루 섹~쉬합니다..ㅋㅋ

panda78 2005-07-03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토리 엉뎅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제주도 딱 한 번 가 봤는데, 우리나라 아닌 것 같더군요. 수심 얕은 해수욕장도 많고, 물도 진짜 맑고, 아.. 또 가 보고 싶어요.

짱구아빠 2005-07-04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짱구가 아니고 도토리 엉덩이입니다. 짱구는 8살이라고 본인의 적나라한 모습이 공개되는 것에 거부감이 강합니다. 도토리는 아직 아무 생각없구요. ^^
panda78님> 아이들 데리고 가기에는 협재해수욕장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더군요.
곽지해수욕장도 수심이 깊지는 않은데,미역 비스무리한 부유물들이 있어 아주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물 맑고 시원하기는 댓끼리입니다. 올 여름에 제주도에 있는 해수욕장 다 다녀볼 계획입니다.

해적오리 2005-07-0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협재 보다도 곽지 해수욕자이 더 좋던데요..
잘 다녀오셨어요.

도토리의 깜찍한 궁뎅이,,,얼마만에 보는 남자의 섹쉬한 자태인가? ^^;;;

해수욕장 못간지 몇년째 올해는 가려나 싶어요.

짱구아빠 2005-07-04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어른들 놀기에는 협재는 좀 수심이 심하게 앝다고 하네요... 막상 얘들도
너무 심하게 수심이 얕으면 재미없어 하구요.. 그래서 직장 동료들한테 의견을 모아보고 있습니다. 파도 부딪히기 너무 재미있어요... 해수욕장 올해는 꼬-옥 가보시구요.. 더군다나 제주가 고향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