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운동 중인 짱구.. 한달 간 수영배웠다더니 수영은 안 배우고 준비운동만 배운 듯...잠수 시작 전.. 수심이 극히 낮은 지역이라 짱구한테도 허리 정도 밖에 안오는 마치 키즈풀 같은 곳임.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직전의 도토리의 섹쉬한(?) 자태.....엉덩이가 이쁘죠?? ㅋㅋㅋㅋ파도가 제법 치는 곳에서 짱구와 파도 부딪치기를 했습니다.짱구는 바닷물도 제법 먹었지만 꽤 먼거리까지 나가도 수심이 깊지 않아 저는 짜디짜다는 바닷물을하나도 안 먹었네요..아직은 해수욕장 개장 초기라 그런지 자릿세 같은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 않아 그야말로 널널하게 놀다왔습니다.아직은 바닷물이 제법 차더군요.. 다음 주에는 원래 가려고 했던 협재 해수욕장으로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