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3권>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4권>
이렇게 주문을 했어야 하는데,뭐가 씌웠는지

박시백 <만화 조선왕조실록3권>
박시백 <만화 조선왕조실록 4권>
이렇게 신청해 버렸다.
다행히 2권은 제대로 왔는데 3,4권이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1권과 2권은 외형도 비슷하고 크기도 비슷한데,3,4권은 이런게 다 달랐다.
집사람이 옆에서 보고는 왜 이렇게 다르냐고..그 출판사 성격 희한하네..이러는거다)
그래도 30대 중반인데 성인판을 보아야지 청소년판을 보기는 뭐해서
알라딘에 교환을 요청했다.
나는 착오라고 주장하려 했으나 알라딘의 반품/교환에는 내가 생각한 항목은 없었다.
그래서 사실과는 맞지 않지만 "단순변심"이라는 내 본심과는 다른 항목에 표시할 수밖에 없었다.
이래저래 번거롭게 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