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제단>과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작가 심윤경 선생님께서
<달의 제단>으로 제6회 무영문학상을 수상하신답니다.
무영문학상은 농민문학가 이무영 (1908~1960)의 문학세계를 기려
제정되었으며,시상식은 오는 20일낮 12시 음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다네요.. (한겨레신문 2005.4.7.자에서 베낌)

심작가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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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4-08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축하드려야겠네요. 정말.
근데 왜 평일낮이냐고요. 구경도 못 가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