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적립금 이 만칠천원 정도 있어 진득하니 있지 못하고 적립금을 적극
활용해 버렸다.
<포지셔닝> 잭 트라우트 외 저
: 지점에서 내가 맡고 있는 업무가 가맹점 영업과 울 회사 자체카드 활성화 업무이다.
10년동안 내가 주로 수행했던 업무는 항상 "...관리" 라는 꼬리를 달고 있었는데
(신용관리,채권관리,경영관리 등) 이번에 마케팅 파트로 업무 영역이 바뀌었다.
마케팅에 대해서는 거짓말 안 보태고 쥐뿔도 모르기 때문에 알라딘 서평을 참조하여
<포지셔닝>을 나의 마케팅 학습의 첫 파트너로 삼았다.

<캐러비안의 해적>
: 회사의 인터넷 게임 동호회에 가입했더니 "플레이스테이션2 "를 거의 반값에 구매할 수 있
는 기회가 있었다 (벌써 한 2년전 일이다)..
그동안 플스2는 게임만 되는 줄 알았는데 디비디 플레이어 기능도 있다는 것을 최근에
서야 알았다.
두어달 전에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을 구입해서 지난 토요일에 보았고,
<캐러비안의 해적>이 두번째로 구입한 디비디 타이틀이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저
: 알라딘 서재질을 시작한 이래 너무 글을 잘 쓰는 분들을 만나 솔직히 주눅드는
느낌을 갖는다. 내가 써논 글에 대해서 스스로 너무도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이참에 글을 잘 쓰는 것을 한번 배워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