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핑질을 열심히 하다가 <살인자들의 섬>에 대한 리뷰를 몇편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리뷰가 이 책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었고,
각 리뷰어들이 스포일러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켰다.
이러한 호기심이 이책을 올해 내가 17번째로 선택한 이유이다.
지금 대략 중간 정도 읽고 있는데 갈수록 커지는 궁금증과 그것을 풀어가는
작가의 솜씨가 어떠할지 자못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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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3-03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는것이 중요합니다. 분석하지 말고 읽어 보세요

물만두 2005-03-03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툽니다. 그냥 푹 빠져보세요^^

짱구아빠 2005-03-05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oninara님 & 물만두님> 아무 생각않하고 읽어 보겠습니다. 지금은 테디가 편두통땜시 정신을 잃고 꿈을 꾸는 부분을 읽고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