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이라고 이야기 하기가 많이 남사스럽지만 서재 "마이페이퍼"에 "제주에서..."라는
영역을 신설하였다.
작년과 재작년에 제주로 여행을 오기는 했지만 그때는 멋진 관광명소만 찾아 다녔고,
제주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반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생활의 중심이 제주가 되다보니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이 있다.
이곳에서는 보편적으로 통용되어 있는 것이 외지인들이 보았을 때는 생소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왕왕 있는데 상호간의 이해를 나의 서재라는 조그마한 영역에서 나마 활성화 시켜보고자
만든 영역이다.
"제주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