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이라고 이야기 하기가 많이 남사스럽지만 서재 "마이페이퍼"에 "제주에서..."라는
영역을 신설하였다.
작년과 재작년에 제주로 여행을 오기는 했지만 그때는 멋진 관광명소만 찾아 다녔고,
제주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반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생활의 중심이 제주가 되다보니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이 있다.
이곳에서는 보편적으로 통용되어 있는 것이 외지인들이 보았을 때는 생소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왕왕 있는데 상호간의 이해를 나의 서재라는 조그마한 영역에서 나마 활성화 시켜보고자
만든 영역이다.
"제주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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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1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에서 좋은 생활 만끽하시길^^ 공기부터 다르지요^^

줄리 2005-03-0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에서 일년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제주에서의 생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sooninara 2005-03-01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제주도 놀러 가면 좋은곳 좀 소개해 주세요^^
전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 가려는데 쉽지 않군요..남편이 시간이 안나서..ㅠ.ㅠ

짱구아빠 2005-03-02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공기도 좋고 물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삿짐 센타 아저씨들이 목마르다고 그냥 수돗물 틀어서 잡수시더라구요...
dsx님> 저 보다 먼저와 있는 직원들 이야기로는 6개월 정도 지나면 안 가보는 곳 없이 다 가보는 곳이 제주라고 하더만요.. 그때부터 지루해 진다고 하는데 저는 온지 한달 남짓 밖에 안 되어서인지 아직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살수만 있으면 한 5~6년 살았음 하는 생각입니다.
sooninara님> 여름철에는 항공권 비용도 성수기 비용을 적용해서 비싸고 관광지가 성수기에 외지인들한테 비싸게 받는 것은 이곳도 비슷하다네요.. 봄이나 가을에 오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겨울은 제가 한달 있어보았지만 비강추임다. 제주의 명소와 맛있는 식당 등은 "제주에서.."란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반기에는 내려오시는 일정 알려주시면 제가 시간을 내서 직접 안내도 해드겠습니다.(다만 저도 직장에 매인 몸이라 평일은 좀 그렇고,주말에는 가능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