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경 작가님 싸인회 모임 사진을 딧따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서울에서 제주로 이동을 하는게 막상 해보니 이거저거 정신없게 하는게 많아
좀 늦었습니다.
글고 제가 사진 실력이 신통치 않아 좀 멋있게 나오지 못한 점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진에서 점심식사를 겸해서... 요 앞에 머리만 나온 친구가 제 큰 아들놈 "짱구"입니다.



 






















왼쪽부터 진/우맘님,에피메테우스님,마태우스님 입니다.
진/우맘님께서 이날 모이신 분들을 대표하여 행사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마태우스님께
금일봉을 하사(?)하시는 장면입니다.



  





















교보문고 입구를 가득메운 심윤경 작가님의 팬들.. 가운데 카메라를 들고 계신 분(죄송합니당..
성함을 까먹어서 ㅠ ㅠ)께서 이날 대부분의 사진을 찍어 주셨슴다.제 혼자만의 멋대로 추측컨대
마태우스님의 그녀가 이 분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본인께서 밝히신 연세는 23세...^^


























시간이 꽤 지난 시점에서도 전혀 줄지 않고 오히려 통로를 막다시피 꽉 들어찬 신 작가님의 팬들..



 심작가님한테 싸인을 받고 있는 짱구부자.. 이번에도 짱구는 머리만 나왔슴다 ^  ^ 
 짱구 못본지 5일째라 무지 보고잡네여... 지금 저 혼자 먼저 제주에 내려와 있거든요
 울 식구들은 2월 25일무렵에나 내려올 예정임다.
 좀더 많은 사진을 찍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지금까지 엉터리 찍사 짱구아빠의 울트라 뒷북 "심윤경 작가님 싸인회 모임"보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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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2-04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꼭 작정하고 얼굴 가린 사람처럼 전 3장 모두 숨었네요. ㅋㅋㅋ

짱구아빠 2005-02-04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제 사진 실력이 좀 떨어지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왜 그 멋진 미모를 감추신 건가요?? 첫번째 사진에서는 고개를 숙이시고,손으로 얼굴을 가리시기까지.. ^ ^

sooninara 2005-02-04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사진 찍어주신분은 마태님의 그녀가 아니십니다^^
그리고 짱구가 안찍혀서..짱구 너무 귀엽던걸요.
제주도에서도 서재질은 계속하실거죠?

짱구아빠 2005-02-07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oninara님> 마태님의 그녀가 아니셨군요,두분이 너무 오손도손 하셔서 제가 오버해서 생각했네요.. 제주도에서도 서재질은 계속 하려고 하지만 지점은 근무 시간 중에 딴 짓(?)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직 집에서 쓰던 컴이 아직 내려 오질 않아 당분간은 찔끔찔끔 서재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