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경 작가님 싸인회 모임 사진을 딧따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서울에서 제주로 이동을 하는게 막상 해보니 이거저거 정신없게 하는게 많아좀 늦었습니다.글고 제가 사진 실력이 신통치 않아 좀 멋있게 나오지 못한 점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미진에서 점심식사를 겸해서... 요 앞에 머리만 나온 친구가 제 큰 아들놈 "짱구"입니다. 왼쪽부터 진/우맘님,에피메테우스님,마태우스님 입니다.진/우맘님께서 이날 모이신 분들을 대표하여 행사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마태우스님께금일봉을 하사(?)하시는 장면입니다. 교보문고 입구를 가득메운 심윤경 작가님의 팬들.. 가운데 카메라를 들고 계신 분(죄송합니당..성함을 까먹어서 ㅠ ㅠ)께서 이날 대부분의 사진을 찍어 주셨슴다.제 혼자만의 멋대로 추측컨대마태우스님의 그녀가 이 분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본인께서 밝히신 연세는 23세...^^시간이 꽤 지난 시점에서도 전혀 줄지 않고 오히려 통로를 막다시피 꽉 들어찬 신 작가님의 팬들.. 심작가님한테 싸인을 받고 있는 짱구부자.. 이번에도 짱구는 머리만 나왔슴다 ^ ^ 짱구 못본지 5일째라 무지 보고잡네여... 지금 저 혼자 먼저 제주에 내려와 있거든요 울 식구들은 2월 25일무렵에나 내려올 예정임다. 좀더 많은 사진을 찍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지금까지 엉터리 찍사 짱구아빠의 울트라 뒷북 "심윤경 작가님 싸인회 모임"보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