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매일 10시면 컴퓨터로 달려오게 만든다.
당일 사용가능한 2,500원/1,500원 할인쿠폰을 나누어 주기 때문이다.
거의 매일 쿠폰은 다운받지만,최근 들어 상당수의 책을 사들였기 때문에
빈한한 가계(이번 달에 나온다던 소문만 무성하던 연월차 수당이 안 나와버렸다) 형편을
감안하여 자중해야 된다고 다짐했다가 오늘 또 무너졌다. ㅠ ㅠ
요새 왜 이리 능력(경제적,지적 모두 포함)에 비해 욕심을 내는지.. 올해 알라딘 직원들의 생계에
조금만 도움이라도 되고자 무던하게 애쓰고 있다.
노성두 <성화의 미소>

노성두 <유혹하는 모나리자>

강준만 <한국인을 위한 교양사전>

무라카미 하루키 <슬픈 외국어>

Sophie Kinsella <SHOPAHOLIC & S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