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알라딘의 유혹에 굴복하여 나의 소중한 지갑을 열고 말았다.박대령이라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사람이 쓴 디알북(혹자는 달북이라고 한다더라)과요즈음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있는 간첩논쟁의 주인공 이철우 의원의 "한탄강에 서면통일이 보인다"가 나한테 경제적 손실을 입힌 주범들이다.아직 "개미"도 다 못보았고(지금 추세로 가면 이번 주 목요일 정도에 끝날 듯)..대기 병력이 아직도 10여권 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