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에 글을 남긴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한
불성실 서재인으로 산지가 꽤 되었군요... 답장을 써야할 시기도 많이 놓쳤고, 후배가 부탁한 일들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고... 그래도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추석이 왔는데, 혹 제 서재에 들러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라는 인사말씀 드립니다. 해피해피한 추석되시고, 추석 후 복귀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