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에 글을 남긴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한

불성실 서재인으로 산지가 꽤 되었군요...

답장을 써야할 시기도 많이 놓쳤고,

후배가 부탁한 일들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고...

그래도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추석이 왔는데,

혹 제 서재에 들러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라는 인사말씀 드립니다.

해피해피한 추석되시고,

추석 후 복귀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꾸벅...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냐 2008-09-12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짧은 명절, 맘껏 리프뤠쉬하시고...복귀하셈. 즐 추석.^^

2008-09-12 2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돌이 2008-09-13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셨죠? ^^ 추석 잘 보내시고요. 추석 지나고 뵈어요. ^^

짱구아빠 2008-09-16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리프레쉬가 되었으면 했는데...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금요일에 저는 부서장하고 한판 거하게 언쟁 벌이는 것으로 시작했네요...또한 본가와 처가를 오가는 여정이 쉽지도 않았구요.게다가 어려운 경제여건 때문인지 만나는 사람들마다 힘들다는 이야기만 한보따리씩 내놓고,바로 밑에 동생은 회사 전체가 검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로 들쑤셔진 통에 결국 얼굴도 못보았고...약간은 우울한 추석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새로운 삶의 원동력이 되는 건 부인할 수 없는 듯하여요...마냐님께서는 즐거운 주석이 되셨겠죠?
바람돌이님> 정말정말 오랜간만이져?? 추석 연휴가 눈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려서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 추석도 끝났으니 서재 활동에 불을 붙여 보아야 할까봐여.. 장담은 어렵지만
(^^;;;) 자주 서재에서 뵙기위해 많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