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푸드라 불리우는 패스트푸드의 대표음식인 햄버거...
그래도 가끔은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 들러 빅맥이니 후렌치 후라이를
사먹곤 하는데,주문한 후에 받아든 햄버거를 보면서 느꼈던 서운함의
정체를 오늘에사 명확히 알았다.

이 사진을 보고나니 금연에 이어 금햄버거에 도전해 고픈 욕심이 불끈 솟구친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phistopheles 2007-05-15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kraze.co.kr/
이 집 햄버거는 사진하고 똑같긴 한데..좀 비싸요..
그리고 햄버거 하나 먹다가 배부른 적은 처음이였던 버거였습니다..^^

짱구아빠 2007-05-16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최소 1번은 압구정역 근처를 오감에도 불구하고(제가 운동하러 다니는 스포츠센타가 신구중학교 근처거든요) 크라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었네요.. 압구정동에만 2개 점포가 있음을 어제 홈피에서 확인했습니다. 햄버거를 비롯한 파스타,샌드위치의 가격이 만만치 않으나,
다행히 얼마전에 발급받아 놓은 하나 비씨 마이웨이 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이 된다고 하니 주말에 운동하고 나서 사진하고 똑같은 햄버거 맛보러 가볼랍니다.
이번에도 느낀 거지만 메피님은 정말 박학다식하고 다방면에 풍부한 지식을 갖추신 르네상스 스타일임을 절감했슴다.

sayonara 2007-05-27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맥도날드는 쫌 덜한 것 같은데.. 롯데리아의 햄버거는 사진과 실물의 위화감이 어찌나 심한지... 사진 속 크기와 내 손 안의 크기가 적응이 안되서... -_-;

짱구아빠 2007-05-28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yonara님> 저는 맥이나 롯데리아나 버거킹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더군요...
지지난 주 토요일 인천공항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먹었는디, 광고와 실물의 차이도 문제지만 맛 또한 영 아니었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