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분위기가 어제까지는 안 살더니,
오늘은 스리슬쩍 사라진 직원들의 빈자리도 제법 보이고,
설 인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조금은 명절이 다가온 듯도 하다.
명절이라고 해봐야 멀리도 못 가고 서해 바다 인근의 "안산"과
"중곡동"을 오가는게 전부라 귀향이라 할 것도 없다.
게다가 연휴기간까지 사흘밖에 안되니...................................
여하간
알라디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