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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내봤습니다..역순으로 결산입니다..^^
(댓글은 제가 쓴것과 본인이 쓰신것은 제외됩니다..^^)

1. 실론티님
   댓글 13 x 추천 16 = 짱돌 208개를 획득하셨습니다...

2. 바람돌이님
   댓글 16 x 추천 12 = 짱돌 192개를 획득하셨습니다...

3. 수니나라님
   댓글 19 x 추천 18 = 짱돌 342개를 획득하셨습니다...

4. 마태우스님
   댓글 32 x 추천 44 = 짱돌 1408개를 획득하셨습니다...

5. 파비아나님
   댓글 28 x 추천 17 = 짱돌 476개를 획득하셨습니다...

6. 스텔라님
   댓글 15 x 추천 17 = 짱돌 255개를 획득하셨습니다...

7. 데메트리오스님
   댓글 12 x 추천 13 = 짱돌 156개를 획득하셨습니다...

8. 비숍님
   댓글 16 x 추천 14 = 짱돌 224개를 획득하셨습니다...

9. 라주미힌님
   댓글 13 x 추천 12 = 짱돌 156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0. 승주나무님
   댓글 8 X 추천 9 = 짱돌 72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1. 해적님
   댓글 11 x 추천 9 = 짱돌 99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2. 울보님
   댓글 11 x 추천 15 = 짱돌 165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3. 치카님
   댓글 15 x 추천 13 = 짱돌 195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4. 아영엄마님
   댓글 27 x 추천 31 = 짱돌 837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5. 물만두님
   댓글 28 x 추천 34 = 짱돌 952개를 획득하셨습니다...

16. 조선인님
   댓글 11 x 추천 8 =  짱돌 88개를 획득하셨습니다...


결산대로라면 마태우스님이 뒷심으로 1등을 차지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하모모님...페이퍼를 삭제하셨군요...
제왕의 풍모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하모모님께는 감히 따로 복수(?)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차상은...^^ 월요일날 나옵니다...

아차상의 경우 제가 이벤트를 하면서 웃기지도 않게 서재의 달인 1등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기준)
등수 같은 걸 워낙에 신경은 안쓰고 사는데, 웬지모를 불로소득을 취한
기분이 많이 드는 까닭에...
이번 이번트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과 참여를 해주신 분들을 기준으로
한분께 30등 밖으로 밀려나신 분 31등부터 시작~! 이되겠죠..^^
1만원의 도서주문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지나친 자뻑은 정신건강과 남에게 크나큰 해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의 자뻑은 정신건강에 유익하며, 아울러 자신감
고취와 삶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참여해주신 분들과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면서 이벤트 마치겠습니다.

뱀꼬리 : 마태님 짱돌이 1000개가 넘었다고 하더라도....성경처럼 죄없는 자
돌을 던져라~! 라고 하면 아무도 돌을 던지지는 못할듯 하네요..ㅋㅋ

(마태님이 획득한 짱돌 1000여개는 과대표에게 아낌없이 던져주고 싶은 맘입니다..)

또 뱀꼬리 : 아 주소와 성함과 책은 이 페이퍼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일라 2006-06-04 15:34   댓글달기 | URL
아아 역시 마태님이 1등을 하셨군요 ^ㅁ^/
저는 참여를 하려고했는데.. 좋은것도 가지고 있었는데..
게으름때문에 못했어요 ㅜ 마음먹고 들어오니 마감 페이퍼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마태우스님 축하드려요~

물만두 2006-06-04 15:36   댓글달기 | URL
당근 마태우스님의 뒷심이죠^^ 축하드려요^^

승주나무 2006-06-04 15:42   댓글달기 | URL
제가 막판가지 물만두님을 응원했는데, 마태 당의 상승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

조선인 2006-06-04 15:48   댓글달기 | URL

결과가 궁금하여 집에 오자마자 로그인했더니 역시나 마태우스님의 승리군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메피스토텔레스님도 축하드려요. 서재의 달인 1위라구요. ㅎㅎㅎ


Mephistopheles 2006-06-04 16:02   댓글달기 | URL
바일라님 // 그냥 페이퍼로 공개하셔도.....ㅋㅋㅋ
물만두님 // 아쉽습니다..조금 강한 협박을 했었다면....=3=3=3=3
승주나무님 // ㅋㅋ 그래도 마태당과 이번의 싹슬이당과는 근본적으로 틀릴꺼라 생각되는데요...^^
조선인님 // 그러게 말입니다.. 서재의 달인 1위랍니다..기가막힐 뿐이죠..^^

세실 2006-06-04 17:42   댓글달기 | URL
음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마태님 때문에 자뻑이벤트 참여 안했어요~~~ 쿄쿄쿄
승산없는 게임은 안한다. 뭐...이런...이기적인 맘~

Stella.K 2006-06-04 18:14   댓글달기 | URL
마태님 축하드려요!!
솔직히 이런 접전의 양상을 보인 이벤트도 없을 거라고 사료되옵니다. 메피스토님을 벤트 4대천왕에 등극시켜드릴게요. ㅋㅋ.


ceylontea 2006-06-04 18:14   댓글달기 | URL
마태님 축하드려요.. ^^
그리고 메피님.. 서재의 달인 1위로 등극.. 두둥~~!! ^^

마늘빵 2006-06-04 18:47   댓글달기 | URL
오 마태님 대단해욤

울보 2006-06-04 18:59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축하드려요,,

chika 2006-06-04 20:11   댓글달기 | URL
아아, 역시... 자뻑,이라는 생소한 주제에다가 추천수와 댓글로 일뜽(!)을 찾는 이벤트의 결과는 예상대로 흘러서 재미없어요오~
- 그치만 다른분들 뻬빠 읽는 재미는 쏠쏠했어요. ^^

손님 2006-06-04 22:49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한 이벤트였어요.애쓰셨습니다
마태우스님도 축하드리구요
근데 일등이라니 대단하네요 전 가보니까 백위안에도 이름이 없던데..ㅎㅎ

마태우스 2006-06-05 00:40   댓글달기 | URL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열어서 자학모드의 저를 도와주신 메피님께 가장 큰 감사를 드립니다.

마태우스 2006-06-05 00:41   댓글달기 | URL
사실 따지고보면 여러분들이 과분한 추천을 해주신 덕분이지 않습니까.... 늘 감사하고 삽니다...

배꽃 2006-06-05 08:31   댓글달기 | URL
오오~!마태님 축하드려요..이 쟁쟁한 틈에서 일등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정말 멋지십니다!!

배꽃 2006-06-05 08:32   댓글달기 | URL
저는 메피님이 더 대단하시네요..
이걸 언제 다 헤아리고 계신지..아~~~~~~~~!머리야~!
아참 느닷없는 행운으로 휴가라하셨었지..하실만 하시군요..ㅎㅎ

배꽃 2006-06-05 08:34   댓글달기 | URL
이게 뭐야??31등??부터??내가 33위던가요??암튼 앞사람이 있었는데..이런...!!

하늘바람 2006-06-05 09:39   댓글달기 | URL
호호 축하드려요

2006-06-05 0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딧불,, 2006-06-05 09:50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Mephistopheles 2006-06-05 11:21   댓글달기 | URL
아차상은 라주미힌님이 되시겠군요 31등이시니까요...
이곳에다 주소하고 책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효력발생이므로 아무 응답이
없을 시에는 다음분에게 넘어갑니다..

플레져 2006-06-05 13:35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마태우스님.
31등하신 라주미힌님도 축하해요.
저도 오랜만에 30위 안에 들었어요... ^^V

2006-06-05 15: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06-05 16:00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날개 2006-06-05 16:46   댓글달기 | URL
뭐.. 다 지난뒤의 얘기지만..
개인적으로 비숍님의 한줄짜리 자뻑이 너무 좋았더랬어요..^^
물론 1등하신 마태님것도 만만찮았구요..
마태님 축하드립니다..!
아차상 받으신 라주미힌님도...ㅎㅎ

손님 2006-06-05 17:44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ㅎㅎ 재밋는 이벤트 재밋는 글들이었어요^^

Mephistopheles 2006-06-06 14:21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이 댓글을 안남기셨기에...(24시간 만료)오늘 기준으로
31등이신 아프님께 선물 돌아갑니다..^^ 아프님도 역시 24시간 입니다..^^
1만원에 상당하는 도서와 주소 성함 남기세요..

마늘빵 2006-06-06 17:18   댓글달기 | URL
오홋 오홋 감사합니다. 라주미힌님께 감사해야되나요? ^^
흐흐. 속삭이겠습니다. 전 이런거 사양안합니다.

2006-06-08 0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부제 : 만두언냐의 어워드는 떼논 당상이닷

부주의 : 이건 자뻑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댓글이나 추천 아무리 달아도 아무 말 하지 않겠음


음.. 특정인에 대한 페이퍼는 '알라디너 열전' 이후로 처음이다. 반응이 괜찮다면 간간이 기획해도 될 듯^^


'만두언냐'라는 '호칭'의 문제

엄밀히 부르면 '만두누님' 또는 '만두님'이라고 해야 하나, '만두언냐'라고 부르는 까닭은 내 유전자가 이상해서도 아니고, 이미 그것이 '일반명사'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호칭에 대해 딴지를 걸지 않으시기를 바람. 특히 만두언냐가 딴지를 건다면 연령대를 매우 현실적으로 상향조정한 차선의 호칭을 부르도록 하겠음(매우 오만한 선언ㅋㅋ)


만두언냐는 전략가다

1등 하신분께는 3만원에 상당하는 도서주문으로 상품을 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맘대로 1분을 선정해 그분께도 소정의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두언냐는 강력한 우승후보임에도, '내맘대로 1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만두언냐의 '문제의 페이퍼'를 보자.

1. '일~빠' 전략

만두언냐는
페이퍼 공지가 뜨자마자, 게시판이 만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첫 글을 단다. 첫 글의 위력은 대단하다.
일착이 좋은 점은 바로 이 때문이다.

아영엄마
홍홍~ 역시 물만두님이 일착이시군요. ^^ (저도 참가했어요.) 너무 착해서 거울이 자뻑하는 물만두님 추천~~ ^^ - 2006-05-30 21:35



2. 비스무리 전략, 혹은 '압력 의혹 전략'

만두언냐의 페이퍼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바로

가 아닌가 한다.

그것을 요즘에 사용한다는 아이콘과 비교해 보자.




애니, 코믹적 이미지가 맞아떨어져서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 매피 성님이 애니를 유난히 좋아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만두언냐가 모르고 있을 리가 없지.



(팔 흔드는 아이 그림을 찾으려고 매피 성님의 서재를 뒤적였는데, 찾지 못해서 위의 그림을 덧붙임. 매피 성님.. 팔 문어처럼 휘릭휘릭하는 그림을 댓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아이콘의 큰그림을 본다면 그 자체가 '자뻑'의 인상이 강하게 풍긴다. 따라서 이 이벤트는 애초부터 어떤 '암묵적 협의'가 있지 않나 하는 의혹을 부르고 있다. 예컨대, 만두언냐가 매피 성님의 페이퍼에 잠입해서 다음 이벤트에 대한 지령을 넣었다든가, 넌지시 압력을 행사했다든가 하는 의혹이다.

매피 성님과 만두 언냐는 '서재주인만 보기' 댓글을 공개하랏!!!!


3. 순회 전략


[1번]뱀꼬리 : 이건 메피스토님과 합의본 사항임!!!

[2번]뱀꼬리 2 : 나 이벤트 참가자 모두에게 댓글 달고 추천했다!!!

역시 만두언냐의 페이퍼를 유심히 본 분들은 아는 일이지만, 처음에는 [2번 뱀꼬리]같은 게 없었다. 그러니까 만두언냐는 페이퍼를 쓰고 나서 주위를 관망하다가,

이 정도믄 백점 안되겠니~ ^--^

아영엄마 30 31 2006-05-30 21:29

저예요 마태!

마태우스 35 44 2006-06-03 00:07

저 머리 잘랐어요.(이벤트참가용)

paviana 31 17 2006-06-02 16:30
만두언냐의 고민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착해~

물만두 52 34 2006-05-30 20:46


이 중에서 만두언냐가 단 댓글과 숨은 댓글을 빼면...ㅋㅋㅋ(말안하겠음)

물만두
크억~ 속삭이신님 속삭이시면 아니되옵니다~^^ㅋㅋ - 2006-06-03 13:10



강력한 경쟁자들을 몹시 의식했던 듯하다. 그래서 특단의 대책을 내린다.

따따 다다다다따 다따 다다다닷다 다따...(옥장군 로고송 버전)

아! 이 전략은 내가 늦게나마 생각해낸 방법인데, 만두언냐에게 선수를 맞고 말았다.

승주나무
앗! 물만두 님.. 저도 늦게나마 자각해서 순회하고 있는데, 선수를 치셨군요^^ 오마나!! - 2006-06-03 23:10 수정  삭제
 
물만두
승주나무님이 바쁘시니까요^^ 괜찮아요~ - 2006-06-04 13:39

아 저 치밀하고도 유연한 대응!! 무섭다, 만두언냐의 전략

4. 결정적인 댓글 유도 전략

만두언냐의 댓글들을 분석해 보자. 만두언냐의 페이퍼와 다른 페이퍼와의 차이는 작성자의 차이이다. 그러니까 만두언냐는 댓글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때문에 우리의 파비아나님께서 낚이고 난 후 이렇게 탄식했다더라

paviana
푸하하 봤던 페이퍼를 또 보게 만드시네요.ㅎㅎ
앗 댓글 달면 안되는데, 또 달았다. =3=3=3 - 2006-06-03 11:03

5. 또 결정적인 옥상 전략

만두언냐의 옥상은 이를테면 전략적인 요충지이다. 옥상 전략에 낚인 이웃들은 그 수를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mong
아무리 생각해도 옥상은 무섭더군요 ㅜ.ㅡ - 2006-05-31 10:33
야클
착한 사람이 협박을.... =3=3=3

추천했어요~~~~ ^^ - 2006-05-31 12:35
세실
음 전혀 안 착한 말투지만 옥상이 무서워서 추천함...메렁!!!! - 2006-06-01 00:38


여기서 우리는 '공간'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나도 '남영동 옛 분실'에 터나 하나 잡아 둘까^^


6. 그 외에 세심한 전략

근데 추천하고 댓글 달고 안하면 옥상행이얌~!!!

뱀꼬리 : 이건 메피스토님과 합의본 사항임!!!

이런 여론 호도형은 만두언냐의 전략 중 가장 흔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전략은 순진한 이웃들을 '낚기' 충분하다.

Mephisto

뱀꼬리 : 이건 메피스토님과 합의본 사항임!!!

이런걸 쓰시면...공정성이 의심됩니다 물만두님..ㅋㅋ

그러므로 물만두님께는...



하나 드립니다...=3=3=3=3=3=3=3

(농담인거 아시죠..ㅋㅋ)



이런 댓글은 '경고성'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추천'이다.

만두언냐의 소소한 전략은 즉각적인 화답이다.

물만두

이겁니다^^

넘 착해서 매피님 대신 관리하는 센쓰~^^



즉각적인 화답은 또 댓글을 달고 싶게 만든다. 그리고 그냥 화답이 아니라 '브레인스토밍' 형태의 화답이므로, 거기에 또 이웃들이 '낚이게' 된다.

캐서린
핫핫핫핫 돼지바 잘 봤어요 추천 꽉 ! - 2006-06-03 20:35


이와 같은 이유로 나는 만두언냐가 두 개의 어워드 중 반드시 하나는 떼논 당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이렇다.

  이미 추천하셨습니다.


 
 
물만두 2006-06-04 14:28   댓글달기 | URL
승주나무님 민망하옵니다~ 제가 님께 드리기로 한 건 옥상에서 드릴께요^^ㅋㅋㅋ

승주나무 2006-06-04 14:37   댓글달기 | URL
만두언냐님//예, 옥상은 제가 잘 압니다

날개 2006-06-05 16:50   댓글달기 | URL
만두언냐~ 좋으시겠수..^^
이런 철저한 분석도 받아보고....ㅎㅎ

승주나무 2006-06-06 03:20   댓글달기 | URL
날개 님//소중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내심 실수한 줄 알고 조마조마했었어요. 어찌 보면 싸이코 같기도 하고...
좀 소심하거든요^^ 귀 얇기도 하고...ㅡㅡ;;;;;
매피 성님은 팔다리 후들리는 그림 아직도 안 달아주고@@;

날개 2006-06-07 19:58   댓글달기 | URL
훌륭한 페이퍼에 댓글이 안달려서 이상하던 참이었어요..
다른 페이퍼에 묻혀서 다들 놓치신게 아닐른지....^^
 

예정대로 글은 마감합니다..^^

그러나 결산은 오늘 저녁 혹은 내일 새벽에 하는 관계로

그때까지 추천과 댓글은 마음껏 남기셔도 된답니다..^^

과연 어느분이 자뻑의 절대 고수에 오르실 지.....기대됩니다..^^



 
 
sooninara 2006-06-03 11:39   댓글달기 | URL
그래요? 헉..
난 오늘 12시면 땡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포기하고 있었는데..홍보 좀 팍팍 할까요?ㅋㅋ

Mephistopheles 2006-06-03 11:40   댓글달기 | URL
이미 여러분이 홍보 페이퍼를 남기셨기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ㅋㅋ

sooninara 2006-06-03 11:41   댓글달기 | URL
진정한 마님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고로 홍보는 생략하겠어요^^
메피님은 결과 집계 하느라 머리 좀 아프시겠네요.ㅋㅋ

로드무비 2006-06-03 13:40   댓글달기 | URL
모든 페이퍼를 읽는 것으로 우정을 표시했습니다.
참가는 몬했지만 제 맘 아시죠오?
그나저나 참 뻑적지근한 이벤트군요.^^

배꽃 2006-06-03 15:19   댓글달기 | URL
우정표시하려면 페퍼만 읽으면 되는군요??후후후~
그럼 나두..
못 읽은 페퍼 두장 더..

배꽃 2006-06-03 15:56   댓글달기 | URL
안읽은것 읽은것두 재밌고 댓글 보는것은 더 재밌어요..
후야~~~!이제 다 보았어요..
너무 즐건 시간이었답니다..혼자서만 너무 웃고 슝~!

해적오리 2006-06-03 19:00   댓글달기 | URL
저의 본성을 보여줄 기회를 주신 메피님께 감소ㅑ합니당..^^

chika 2006-06-03 21:31   댓글달기 | URL
흐~ 이벤트 대세는 이미 기울었으니.... 댓글은 포기하고 글만 더 읽었슴다;;;;

근데 왜 아직도 '자뻑'이 뭔지 안알려주는거랍니까아~ =3=3=3=3

승주나무 2006-06-03 21:32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 님//표현을 하세요. 진정한 우정은 추천으로 표현하는 거 아닌가요(홍보/협박성 멘트)
 

요즘 너무 바쁜 ceylontea님께 이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제가 너무 고심한 끝에 이제야 글을 씁니다. 너무나 잘난 것이 많은 그 집, 어떤 것을 써야할지 가릴 수가 있어야 말이죠. 그래 여태 고심하다가 이제야 이 페이퍼를 씁니다..((머리털을 쥐어 뜯으며..)도채체 그 많은 잘난 것 중에 뭘 써야 한다는 거야?)

일단. 이 집 가족 사진을 봐주세요... 이것이 30대중반 부부와 아이의 가족사진인가요? 대학생부부의 사진이라 보여지는군요.



1. 공주님
어찌 이리 아름답고 공주다운 도도한 모습을 가지셨는지.. 어디라도 놀러가 사진이라도 찍을라치면 여기저기서 탄성을 지르며 서로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초상권은 어찌하고..쩝//



그리고, 어찌나 똑똑하고 말씀또한 잘 하시는지... 동네 아저씨는 국내 변호사도 아닌, 국제 변호사나 외교관을 하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2돌도 되기 전부터 들었답니다. 그리고 ceylontea님 직장동료는 ceylontea님과 지현양 이야기만 나오면 눈빛이 아주 똑똑한 아이들이 갖는 그런 눈을 가졌다면서 커서 무척 똑똑하게 자랄 것이라 예견을 했다합니다.

2. 왕
한때 그리스 조각상같다는 이야기를 직장 상사에게 들었다죠. 귀공자같은 외모에 귀염성까지.. ceylontea님이 그 귀염성에 반했다 하더라구요. 그 분또한 어찌나 눈이 높던지 ceylontea님 이외는 요즘도 다른 여자들은 미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ceylontea님을 배우자로 선택한 그분의 탁월한 선택이 그분의 높은 수준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3. 드디어 ceylontea님..
요즘은 체중이 좀 늘어난 관계로 예전의 미모에서 주춤한 상황이지만, 그 이전에 패션리더(지현양 옷입는 것을 보면 아실 수 있으시죠?) 소리를 들었다죠. 체중이 늘고 나이가 먹어도 그 미모는 숨길 수 없는 법.

또한 그녀의 요리솜씨는 정말로 훌륭합니다. 때론 본인 스스로도 너무 맛이 있어 본인이 만든 음식을 먹다가 기절을 한다고 하네요. 재료가 좀 부족해도 처음 만드는 요리도 요리책을 보고 만들면 대충 맛이 나더이다. 그리고 혼자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만드는 요리는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 아쉽다죠. 요리책을 내셔야 할듯 한데.. 어찌나 바쁘시던지..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아직도 자랑할 것이 너무 많거늘.. 지현양 치과에 가시는 시간인지라.. 여기서 총총... 다음에 또 뵈요..

참.. ceylontea님은 알라딘 마을을 너무 사랑하신다며, 이번 메피스토님의 이벤트는 알라디너의 수준에 걸맞는 아주 당연한 이벤트라하셨습니다.



 
 
sooninara 2006-06-03 11:23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정말 대학생 부부 같아요. 이쁜 지현이에게 추천 꾹..

조선인 2006-06-03 11:29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지현이가 있으면 추천은 따라다니죠.

물만두 2006-06-03 11:35   댓글달기 | URL
지현이만으로도 좋거늘 ㅠ.ㅠ

Mephistopheles 2006-06-03 11:38   댓글달기 | URL
문명 저 부부는 태어나기도 전에 출생신고를 한것이 틀림 없어요...ㅋㅋ

가을산 2006-06-03 11:48   댓글달기 | URL
ㅎㅎ, 드디어 본색들 나오시네요. ^^

플레져 2006-06-03 12:03   댓글달기 | URL
대학생 부부...네...추천합니다- ^^

마태우스 2006-06-03 12:50   댓글달기 | URL
제가 늘 님의 미모를 추앙해 왔다는 거 아시죠?^^

로드무비 2006-06-03 13:20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자동.
특히 옆지기님의 미모에!^^

토토랑 2006-06-03 14:28   댓글달기 | URL
아 추천은 자동이지만, 옆지기 님의 미모가 많이 반감되셨군요 ㅡ.ㅜ

배꽃 2006-06-03 15:18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자동이구요..
아..지현맘님은 팬클럽회장님까지도 구워삶으셨군요ㅎㅎ...!!그 점 높이 평가하옵니다..언제봐도 지현이만 눈에 들어오니...ㅋㅋㅋ

ceylontea 2006-06-03 16:31   댓글달기 | URL
너무 바쁜 토요일입니다.. 또 나가야 되여... (힘들다..)

수니님.. 추천 감사합니다.. ^^
조선인님.. 지현이와 추천.. 흐.. ^^
만두님은 지현이를 항상 예뻐라 해주시니 감사드려요..
메피님.. 히.. 그래도 예전보단 나이가 들어보여요... 동안의 최고봉은 제 막내동생인데.. ^^ 작년까지 초등학생으로 보다가 이젠 중학생으로 본다는군요..
가을산님.. 님의 아이디어와 솜씨는 정말 자뻑하실만한데.. 페이퍼 쓰셨음 당연 으뜸이셨을텐데.. 이벤트 참가를 하지 않으셔서 아쉬워요..
플레져님...감사합니다.. 플레져님 페이퍼도 봤으면 좋았을텐데..이벤트와 상관없이 써보시면 어때요? ^^
마태님.. 알고 있죠.. 마태님의 귀염성을 제가 알듯이.. ^^
로드무비님.. 감사합니다.. 저는 로드무비님의 도러 사진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토토랑님.. 댓글 읽고, 사진 추가했어요.. ^^ (그런데 잘 나온 사진이 별로 없네요... 오늘은 둘이 스킨케어라도 해야할듯..)
배꽃님.. 제가 팬클럽 회장에게 잘 좀 쓰라 했더니, 저것밖에 안썼떠라구요.. ^^;

반딧불,, 2006-06-03 16:43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영엄마 2006-06-03 18:17   댓글달기 | URL
패션리더 지현이 너무 멋집니당~ 누구 따님인데요. ^^ 추천~~

해적오리 2006-06-03 18:58   댓글달기 | URL
머리띠 (^^;;;;) 예술입니다. 글코 피부가 어찌 이리 고우신지요...

ceylontea 2006-06-03 23:48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
새벽별님.. 흐흐.. 지현이라면 항상 추천하시는 것 알고있어요...작은별을 보여주세요~~!!
아영엄마님.. 지현이 옷.. 내년까진 어떻게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옷 하나하나 너무 예뻐요...
날나리난쟁이해적님... 머리띠가 좀 튀나요? 기분 안좋을 때 충동구매한거라서리.. ^^;; 피부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모공땜시롱.. ㅠㅠ 그리고 가끔 뽀로지도 나고.. 흑.
 

다른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교과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l 휴머니스트

바람돌이 8 21 2005-11-22 00:31

감사의 맘으로 적는 리뷰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l 휴머니스트

바람돌이 17 50 2005-11-18 04:39

리뷰 하나에 추천 50개 받는거 쉽지는 않을걸요. 1,2권 합치면 71개의 추천....알라딘 자뻑이라면 요정도는 돼야.....
오로지 나의 능력에 감탄을..... ^^

 
 
paviana 2006-06-03 11:01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읽었던 책을 다시 사야 될거 같이 만드시네요.ㅎㅎ

마늘빵 2006-06-03 11:04   댓글달기 | URL
우와 추천 50개. 우와우와

물만두 2006-06-03 11:07   댓글달기 | URL
크억 대단하십니다~

ceylontea 2006-06-03 11:15   댓글달기 | URL
추천 50.. ^^ 대단하세요... 리뷰 하나도 제대로 못쓰는 인간도 있는데.. --;

sooninara 2006-06-03 11:24   댓글달기 | URL
음머 기죽어..

조선인 2006-06-03 11:28   댓글달기 | URL
나도 따라 음메 기죽어.

Mephistopheles 2006-06-03 11:38   댓글달기 | URL
기죽는 건 둘째라고 치더라도..저 추천수는 전율을 부르는군요...^^

플레져 2006-06-03 11:58   댓글달기 | URL
어어... 바람돌이님 페이퍼를 보니 삘받는 무엇이 떠올랐으나...
마감 되버렸네요 ^^ 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천^^*

하늘바람 2006-06-03 12:17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하셔요. 비법 좀 전수해 주셔요

마태우스 2006-06-03 12:51   댓글달기 | URL
추천 50개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로드무비 2006-06-03 13:20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도 디벼볼 것을!ㅎㅎ
추천합니다.^^

울보 2006-06-03 14:22   댓글달기 | URL
와우 멋져요 바람돌이님,,

프레이야 2006-06-03 14:47   댓글달기 | URL
전 이제야 리뷰들 보고 왔네요. 조목조목 잘 쓰셨네요. 자뻑 하실 만 해요.^^ 그리고 바람돌이님 계신 중학교로 우리 아이 보내고 싶어져요.. 큰딸 중1이거든요. 어디에요?? ^^

배꽃 2006-06-03 15:21   댓글달기 | URL
뭐야 뭐야..한권에 오십개????????????????
숨좀 쉬구요...후~~~~~~~~~~~~!

반딧불,, 2006-06-03 16:44   댓글달기 | URL
헉;;

아영엄마 2006-06-03 18:17   댓글달기 | URL
윽.. 존경!! @@

해적오리 2006-06-03 18:55   댓글달기 | URL
헉...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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