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쓰기에 상당히 귀차니즘을 느끼고 있는 내게...
며칠전부터 성재가 와서 조르기 시작했다.
자기 태권도 검은띠 딴거 꼭!!!! 올려달라고.....
그리하여 스스로 포즈를 잡고, 사진찍기에 동참하더니..
(사진찍고 나서도 난 며칠째 그냥 보냈다~ ^^;;;)
따라다니면서 올렸냐고 물어본다.. (아참.. 축하 많이 해달라고 쓰라는 주문까지....ㅡ.ㅡ)
넵... 검은띠 드디어 땄습니다~
아직까지 펄렁거리며, 덜렁대며 태권도를 하지만서도...흐흐흐~
(과연 니가 검은띠가 맞냐고~~!^^)






* 사진 배경은 되도록 무시해 주시기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