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11-08-06  

 

나비님 돌아오셨군요 ^^ 

(그런데 또 어디 훌쩍 떠나신 것 같은 이 느낌은.. ㅎ)

 
 
 


치니 2011-08-03  

축, 생일!!!!!
이 맘 때였다 싶기는 했는데 어제 페이퍼 보고 급 깨달았음. :)
지금쯤 아름다운 생일 하루 시작하고 있겠죠? 새로 산 멋진 가방 들고.
덥고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많은 여름이지만, 오늘 하루 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인이 되길 기원합니다아 ~ :)
 
 
 


무해한모리군 2011-06-24  

나비님을 슬프게한 봄은 아직도 덜 간거예요? 

지금 너무 더운데 --

 
 
순오기 2011-07-01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다녀가요~ 나비님!
화성에서 만나요~~~~~~~ ^^
 


세실 2011-05-05  

나비님 뭐야.. 
회장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쁘신 거에요? 아님 직장생활땜에 바쁘신 거예요? 
날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요.  

 
 
순오기 2011-05-16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곰배령이 부르는 오월인데~~~~~~ 우리 기다리고 있어요.^^

세실 2011-05-16 0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곰배령은 강원도 인제인데 넘 멀어서 가실수 있으세요? 부산, 부산~~~~~~ ㅋㅋ
 


무스탕 2011-04-16  

종종 나비님 생각은 했었지요. 요즘 바쁘신가보다.. 얼굴도(라고 쓰고 글도 라고 읽는다^^) 안보여 주시네.. 그러고 있다가 오늘은 꼭 방명록에 글을 남기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로긴을 했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계신곳도 담뿍 봄빛일텐데 어이하여 나비님은 비행을 안하시는겁니까? 

오늘 정성이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학교 가는 길에 하얀나비를 보고 굳힌 결심 잊지 않고 실천하는 중이야요. 이쁘다고 해주세요 :)

 
 
무스탕 2011-04-16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 보니까 글이 하나 또 있네..? 저 암만해도 나비님 러브하나바바바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