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moonnight 2011-12-31  

사랑하는 나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12-31 11: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첫눈내린밤 2011-12-13  

 

그림 제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저는 소설 쓰고 있는 조현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 냈어요.

 

좋은 서평, 잘 읽고 갈게요~ ^^

 

 
 
 


첫눈내린밤 2011-11-14  

나비님~  

좋은 서평 잘 읽었습니다~  

근데 궁금한 거 있어서 여쭤봅니다. 메인타이틀에 올려두신 그림, 누구의 그림인가요? 

빈방에 창문만 덩그러니 있는거 말이죠. 참 맘에 들어서 여쭤봅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조현 드림.  

blog.naver.com/xenoblast 

 

 

 
 
 


혜덕화 2011-10-19  

나비님, 9월에 제 방명록에 쓰신 추석 인사를 오늘에야 보았습니다. 

바쁘기도 하고, 조금쯤 마음이 떠나있기도 해서 서재에 소홀했습니다. 

올 해 새로 텃밭 농사 짓기 시작했거든요. 

요즘 하늘 참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가을 보내고 계시겠죠? 

엇갈리는 인사지만, 이렇게 인사 나눌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saint236 2011-09-28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