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해한모리군 2020-06-02  

라로님 댓글이 막혀있어서 여기다 써요. 

제가 바빠서 리뷰가 너무 늦어졌네요.

아이랑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아직은 아이 삶에 제가 아주 크게 있다는게 조금은 뭉클하고,

그럴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게 약간 울적한 그런 날이였네요.


뵙고싶어요. 늘 건강하세요.

 
 
 


LAYLA 2020-05-21  

라로님~!


드릴 말씀이 있어 찾아왔는데 요즘 바쁘신지 댓글을 막아두셨네요.


나중에 보시면 말씀 좀 부탁드려요 :)

 
 
라로 2020-05-22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레일라 님. 오늘부터 시험의 연속이라 아무래도 간호사 시험 끝나고 와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집단속을 했어요.ㅎㅎㅎ
그래도 벌인 일이 있어서 잠시 들어왔는데 다행이에요.
앞으로는 서재는 안 들어올 거거든요.
독보적 활동은 계속 해야 하니까 그거는 북플에서 하면 되고.
거기서는 방명록 댓글을 볼 수 없더라고요.
암튼, 무슨 일이에요? ㅎㅎ

2020-05-25 0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6-06 06: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18-01-05  

안녕하세요. 서재지기 입니다. 
2017 북플 마니아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주소지가 해외셔서 주소지 확인을 하고자 방명록을 남깁니다. 

서재의 달인 선정 페이퍼(http://blog.aladin.co.kr/zigi/9784774)에 주소지를 다시 남겨주시면 주소지 확인하여 굿즈 세트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2018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로 2018-01-05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zigi/9784774 에 댓글 달았습니다.

서재지기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일 많이 생기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른 2017-01-17  

*.*

 
 
2017-01-17 15: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른 2016-06-28  

^^

 
 
2016-06-28 19:3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