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is Day - Dream A Little Dream of Me


Stars shining bright above you

Night breezes seem to whisper "I love you"

Birds singing in the sycamore tree

Dream a little dream of me

Say "Night-ie night" and kiss me

Just hold me tight and tell me you'll miss me

While I'm alone and blue as can be

Dream a little dream of me

Stars fading but I linger on, dear

Still craving your kiss

I'm longing to linger till dawn, dear

Just saying this

Sweet dreams till sunbeams find you

Sweet dreams that leave all worries behind you

But in your dreams whatever they be

Dream a little dream of me

Stars fading but I linger on, dear

Still craving your kiss

I'm longing to linger till dawn, dear

Just saying this

Sweet dreams till sunbeams find you

Sweet dreams that leave all worries behind you

But in your dreams whatever they be

Dream a little dream of me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레삭매냐 2021-10-18 21: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주 오래 전에 첫 유럽 여행을
갈 적에, 터론토에서 탄 에어 프
랑스 비행기가 샤를 드 골 공항
에 내릴 적에 바로 이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적잖이 나름의 감동이었습니다.

어떤 기억들은 평생 가는가 봅
니다.

라로 2021-10-20 18:44   좋아요 2 | URL
첫 유럽 여행을 언제 하셨을지 넘 궁금하네요!!^^
맞아요, 어떤 기억은 평생을 가는 것 같아요.
이 노래 도리스 데이가 발음을 너무 깔끔하게 해줘서
따라부르기도 좋고 가사도 간단하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이제 이 노래에 달린 레삭매냐님의 댓글은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치매에만 안 걸린다면 말이죠,,^^;;;)
 

Willie Nelson - On The Road Agai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깊은 밤을 날아서 - 이문세


이 동영상 보니까 응답하라 88 다시 보고 싶다. 봉선이와 친구들도 그렇고,,


이수현양 좋아하지만, 이 노래는 이문세가 부르는 게 갑인듯.

어쨌든, 나도 오늘 밤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어.


<깊은 밤을 날아서>는 이문세 골드 15집에 나옴.

나 이문세 정규집은 거의 다 있는 뇨자. 홍홍홍


댓글(7)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레삭매냐 2021-09-16 13: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이문세 -

진정한 밀리언 셀러 아티스트
아입니까.

라로 2021-09-16 16:15   좋아요 1 | URL
하모요!!!😍👍

han22598 2021-09-17 05: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이문세 아저씨랑 김윤희랑 판타스틱 듀오에서 부른 ‘휘파람‘ 너무 좋던데 ㅎㅎㅎㅎㅎ 휘이익!

라로 2021-09-18 07:28   좋아요 0 | URL
김윤희? 휘파람을 듀엣으로 불렀어요?? 그 노래는 좀 남성적인 노래인데!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이별이야기 듀엣으로 부르는 거 좋은데 김윤희랑 부른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거 좋아하세요??

라로 2021-09-20 11:44   좋아요 0 | URL
이제서야 찾아봤어요!! 김윤희는 학생? 암튼, 좋아요!!

2021-09-19 11: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20 11: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둘이서 - 산울림


예전에, 그러니까 고딩 때 어떤 친구가 산울림의 이 <둘이서>라는 노래를 들려주면서 "이 노래 너무 야하지 않니?"라고 했었는데 나는 왜 이 노래가 야한지 몰랐었는데 어른이 되어 다시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이 노래가 정말 야한 노래구나,,,느껴졌더랬다. 이 짧은 가사에 그런 것을 다 내포하다니. 나는 늦되는 아이라 왜 야하다고 하는지 몰랐는데 나에게 야한 노래라고 살짝 얘기해 준 그 친구는 참 성숙했구나 싶고. 지금은 뭐하고,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 친구는???





그런데 요즘 내가 느끼기에 야한 노래는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이다.


불륜을 노래하는 건지 뭔지 모르지만, 슬프면서 야하게 느껴진다. 뭐 그렇다고. 그런데 이 가사도 그렇고 산울림의 노래 가사도 그렇고 참 표현이 너무 좋다.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같은 가사라니,,, 밤 위에 갈피를 꽂을 생각은 상상도 못했는데...어제 잔나비 2집의 가사를 다 필사하면서 가수들은 시인들이라는 생각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니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받게 된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정말 과연 그런지 궁금하다.




























리커버로 다시 나왔구나. 그래도 난 여전히 내가 갖고 있는 초록색 표지가 좋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를 몰랐을 때 알라딘에서 사서 시집의 두께에 놀라고 내용에 놀랐던 것이 어제의 일 같다. 만약 그 당시 이 표지였으면 나는 안 샀을 것이고 그녀의 시를 읽을 기회를 놓쳤겠지.















이 책의 구매가 올 마지막 구매가 되길!!!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ini74 2021-07-02 22: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잔나비 목소리도 너무 좋고 노래도 편하고 ~~ 약간 옛날감성이 있어서 전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책제목이 너무 직설적인데요 ㅎㅎ 저도 궁금합니다. 빕 딜런 신문기사에서 보고 놀라고 시상식에 안 가는 것 보고 놀라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

라로 2021-07-02 22:40   좋아요 4 | URL
저도 그래서 좋아해요. 젊은 그룹인데 감성이 제 감성,,ㅎㅎㅎㅎ 책 제목이 그래서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요. 뉴욕 타임스에 올린 칼럼에서 발췌해서 만든 책이라고 하니까 전 그냥 칼럼을 찾아 읽어보려고요. 밥 딜런 정말 대단하죠. 그 수많은 음유적인 노래 가사들이라니! 저 같으면 가수로서 무척 영광스러워서 갔을 텐데 역시 다르다 생각했어요!! 오히려 수상식에 갔으면 실망했을 것 같아요. ^^;;

새파랑 2021-07-02 22:3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전 저 노래 가사들이 왜 야한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ㅎㅎ 잔나비 저 노래 완전 좋아요 ^^

라로 2021-07-02 23:56   좋아요 3 | URL
ㅋㅎㅎㅎㅎ 새파랑님은 새파랑 하시니까 지금 이해 못하셔도 됩니다. 😂😂😂 저도 이해 한지 얼마 안 되었어요. 333-333-3333
 

우리 애는요 - 잔나비













내가 여자라서 그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남자들을 혐오한다.

얼굴도 모르는 남자가 길을 가다가 나 때문에 뭔가 마음이 상했는지 갑자기 내 앞을 막아서는 폭력을 행사할 때.

어쩌라고?

가던 길 앞을 막아서면 어쩔 건데?

꼭 그래야 하는 거야?

왜?

네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상대에게 알려줘야 하니까?

너는 다른 사람을 화나게 했던 상황이 한 번도 없었니?

그래도 그러는 거 아니다.

작은 길이 아니었어도 간이 콩알만 해져서 어떻게 해서든 막아서는 너를 벗어나려고 했을 거야

그런 면으로 오늘 운이 좋았어, 내가

네 양쪽 옆으로 길이 너무 많았잖아.

그렇다고 계속 따라와서 또 앞을 막아서면 내가 못 갈 것 같아?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네 차가 살짝 긁힌 것도 아닌데

내가 내비게이션으로 길을 찾느라 어리둥절 헤매다 네 앞에서 3초 주저주저한 것이 그렇게 못마땅했던 거야?

그렇게 무언의 폭력을 행사해도 되는 자격이 너에게 있다고 생각해?

남의 간을 콩알만 하게 만들고 한 시간이 넘도록 쿵당쿵당 심장이 진정하지 못하던 그 느낌 

너도 당해봐. 꼭 그런 날이 네 앞에도 기다리고 있기를 내가 빌어.

ㄱㅅㄲㅇ


댓글(8)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파랑 2021-07-02 07:4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완전 분노하셨나보네요 ㅜㅜ 운전 매너 안좋은 사람은 세계 어디에나 있나봐요. 화가 좀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잔나비 이 앨범 좋더라구요^^

라로 2021-07-02 08:04   좋아요 6 | URL
백인 남자들이 저런 짓을 좀 잘하는 것 같아요. 무슨 배짱으로 저러는지.... 암튼 지금까지 3번 당해봤는데 당할 때마다 정말 가슴이 콩닥거리고 넘 두려워요. 그런 제 자신에게 화가 나고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두려워하는지,,,폭력은 어떠한 형태든 싫어요.ㅠㅠ
잔나비 앨범 중에 저는 2집을 제일 즐겨들어요. 한 4곡 필사 했는데 다 하려고요,, 기회가 되면 외우고 싶은데 머리가 안 따라주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scott 2021-07-02 08: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라로님 요즘 아시안계를 향한 무차별 폭력 폭언
걱정입니다.
라로님에 1일 1만년필 필사 멋져요
잉크색도 주황!

라로 2021-07-02 14:44   좋아요 1 | URL
그 운전자는 제가 아시안이라는 것 몰르고 그렇게 했을 거에요. 아마도. ^^;;
저 잉크는 몽블랑 럭키 오렌지라는 컬러인데 이쁘죠?? 1일 다필사를 하고 있;;;
필사로 스트레스 푸는 것 같아요.^^;;

잉크냄새 2021-07-02 12:3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런 행동을 하는 자는 병자입니다.

ㄱ ㅅ ㄲ ㅇ -> ㄲ ㅅ ㄱ ㅇ (깨소금아) 순서만 바뀌어도 고소한 단어가 되네요.

라로 2021-07-02 15:05   좋아요 1 | URL
잉크냄새님!!^^ 넘 반갑습니다~~.^^
병자가 맞는 것 같아요. 병자가 아닌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그깟 일로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그죠?^^;;

깨소금아 하시니까 예전에 제가 아이들하고 영화 베이브보고 올린 글이 있는데 생각이 나네요.ㅎㅎㅎㅎㅎㅎㅎ
깻잎들아!ㅎㅎㅎㅎㅎ
한국에 있을 때 아이들하고 얘기를 하는데 제 큰아들이 욕을 깻잎들아,,라고 하면 어떠냐고 했어서 웃었던 기억이.ㅎㅎㅎㅎ 귀엽죠.
잉크냄새님도 귀여우세요.^^ 언어순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헤헷

mini74 2021-07-02 14: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글씨가 소녀소녀합니다. *^^*ㅠㅠ 라로님 놀라게 한 그놈 아디서 길가다 넘어져서 코도 깨지고 무릎에 피도 철철나고 있을겁니다 !!

라로 2021-07-02 14:49   좋아요 2 | URL
글씨가 좀 어른스럽게 안 되네요.^^;;
진짜 그렇게 되라 그 깨소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