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보내준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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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Signac


The large pine

Landscape, Painting, Oil on panel, 19x27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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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2-14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만 있어도 풍족한 느낌이 들어요. 전 간혹 sky tree라는 나무가 사시사철 변하는 그림책 들여다보는데, 약간 기우뚱한게 바람의 흐름을 보는 것 같아요.

라로 2012-02-17 09:34   좋아요 0 | URL
저 그림 색상도 그렇고 왠지 끌리더라구요,,,,바람의 영향을 받아 늘 흔들리는 나무,,,애처롭기도 하고,,,ㅎㅎㅎ

moonnight 2012-02-14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 참 멋져요. 저는 녹색을 좋아하는데,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저 그늘 아래 누워서 책 읽고 싶어요. ^^

라로 2012-02-17 09:35   좋아요 0 | URL
저도 녹색을 좋아해요,,,,,찌찌뽕~~~~.ㅎㅎㅎㅎ
나무아래 누워서 책을 읽고 있는데 바람까지 살살 불어주면 좋겠죠??지금같은 겨울 말고 여름에,,,ㅎㅎㅎ

차트랑 2012-02-14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게는... 붓의 텃치가
왠지 저를 불안하게 합니다요 ㅠ.ㅠ
그림 전체의 구도는 잡혀있지만
나무만 보면...역시 불안스럽습니다 ㅠ.ㅠ

해는 저물어가고 있고...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있는 나무는
언덕의 경사가있어 저렇게 세워두고 공간의 균형을 잡아주고는 있지만...
그런 나무가 또 저를 불안하게 합니다 ㅠ.ㅠ

이거 제게 뭔가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크헉~
작은 그림이지만 터치가 너무 강렬한 탓인건지...
또 전혀 모르른 화가라 제가 이해를
못하고 있나봅니다 ㅜ.ㅜ
이럴 땐 머리를 쥐어짠다니깐요!! 으아~~~

라로 2012-02-17 09:36   좋아요 0 | URL
그럼 고흐의 그림을 보실때도 불안감을 느끼시겠네요???
감정이입이 너무 잘 되시나봐요~~~.^^
다음엔 불안하시지 않을 그림을 골라볼꼐요~.^^

차트랑 2012-02-17 16:36   좋아요 0 | URL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감정이입이 잘 된다기보다는
제가 그림에는 아주 꽝이라는 뜻이고
무지하다는 증거이겠습니다 ㅠ.ㅠ

그림에대해 무지해서 시냐크를 잧아보았더니
인상주의의 리더였더라구요.
그림을 좀 잘 그렸겠습니까
제가 그림을 몰라도 한 참 모르고 있는것이랍니다.

그림에 대한 제 이해력이 부족한 소치이니
불쌍히 여겨주세요 나비님~ ㅠ.ㅠ
덕분에 그동안 시냐크에 대해서 꽤 많은 공부해봤답니다.
이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벼르고 벼르던 곰브리치의 서양 미술사를
재장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곰브리치를 재장전하고 나니 겁부터 나는군요. 두렵습니다 ㅠ.ㅠ)
저의 무지를 일깨워주신 나비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12-02-15 1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17 09: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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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21: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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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21: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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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20: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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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09: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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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8 21: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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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3: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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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20: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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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01: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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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2-02-24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 서있는 모습이 좀 불안하긴 하지만, 한여름 나비님이랑 조 그늘아래 누워 책읽고 싶네요~~ 물론 맛난 음식도 먹으면서^*^

라로 2012-02-25 16:06   좋아요 0 | URL
나도나도!! 세실님은 정말 쿨~~~~한 사람이야!!
자기는 같이 있으면 같이 있을 수록 진국이라는 느낌.
대전에서 맛있는 피자 만드는 집 알게 되었는데 언제 데리고 가서 실컷 사줄게용~~~~.ㅎㅎㅎ
담엔 여유있게 와인 어떤지???

2012-02-25 0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25 16: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Robert Watkins - Evening Light



길보다 더 아름다운 게 무엇이 있겠는가?

-조루주 상드 - 콩쉬엘로 II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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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louse-Lautrec  -  Alone (1896)



무엇이 무거울까?
바다 모래와 슬픔이.


-크리스티나 로제티 - 무엇이 무거울까?(What Are Heavy?)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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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2-02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트렉의 그림은.. 왠지 드가의 그림에 우울과 슬픔을 두 스푼 넣은 듯한 인상을 주네요..

라로 2010-02-03 10:58   좋아요 0 | URL
로트렉 자신이 정말 우울한 사람이었던것 같아요,,,,저도 그런 기운이 몇스푼은 들어갔는지 로트렉의 그림이 많이 끌리네요~.ㅎㅎ
 



Robert Watkins - olive tree (2000)





돌의 사면 벽 사이에
갇힌 시선


-크리스티안 바뤼코아 - 앙테(Ante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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