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댈러웨이 2013-01-01  

나비님, 제가 좀 늦었네요.

 

 
 
2013-01-01 2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oren 2013-01-01  

나비님께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생겼군요.

아직까지는 희망을 버리긴 너무 이르지만 상황이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곁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나비님께 뭐라고 드릴 말씀을 찾지 못하겠군요.

어머님께서 제발 굳센 용기와 힘을 내셔서 기적처럼 다시 건강을 되찾길 간절히 함께 빌겠습니다.
나비님도 부디 힘을 내세요~~

 
 
 


탄하 2013-01-01  

나비님..

 

 
 
2013-01-01 14: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bookJourney 2013-01-01  

나비님 ....

 
 
2013-01-01 15: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억의집 2012-12-06  

나비님~

 

 
 
기억의집 2012-12-06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산 가는 전철에서 전철밖으로 눈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설레었는데, 막상 원당역에 내려 쏟아지는 눈발을 보니 무섭던데요. 버스를 기다리면서 하필 이런 날을 골랐을까,하는 약간의 당혹감이 생기긴 했지만(저 멋부린다고 달랑 구두만 신고간 모습 보셨죠!ㅎㅎ), 버스에서 내려서 본 황금정원의 하얀 풍경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ㅎㅎ 나비님께 가기 위한 눈길이 즐거운 추억으로 ~~.

나비님~ 나비님의 넉넉함과 유쾌함에 들뜬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진짜진짜 다음에는 좋은 날 잡아 방문하겟슴다^^ 저도 황금정원 대박!을 외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