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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에 읽은 책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5-03-18
3월 5일 새벽에 베트남으로 떠나는 출장 준비하느라 3월 초에 책 읽은 기억은 하나도 안 나고, 출장을 다녀와서도 어제까지 해롱거리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린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렇게 행복한 일인 줄 몰랐다. 아무개님께 선물로 받은 [정희진처럼 읽기]를 출장에 다녀와서 줄곧 잠을 자면서도 깨어 있을 때마다 집어 들었지만 이제 겨우 프롤로그를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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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에 읽은 책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5-02-03
1월엔 많이 바빴는데도 불구하고 책을 나름 많이 읽고 듣고 했다는느낌이 드는데 책을 많이 읽을 시간이 없는데도 책 읽은 개수가 늘어난 이유는 오디오 북의 역할이 컸다. 운전하는 시간, 하루 2시간 정도, 오디오 북을 듣고 있으니 시간을 낭비한 것 같지도 않고 더구나 즐겁게 책을 들으면서 올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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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에 읽은 책 ( 공감4 댓글2 먼댓글0) 2015-01-03
2015년이 되면서 결심한 것은 20년을 넘게 첫 장을 넘기지 못하던 [수레바퀴 아래서]를 다 읽겠다는 것인데 그 것을 해냈다. 첫 몇 페이지만 넘기기 힘들었지 정말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는 책이었다. 아마도 번역체를 극복하기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다. 정말 아름답고 슬프고 안타까운 책이었다. 내가 한스의 친구였다면 그를 살렸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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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에 읽은 책 ( 공감1 댓글4 먼댓글0) 2014-12-30
아직 2014년이 끝나진 않았지만 내 대문에 걸려있는 책은 2013년 6월에 읽었던 책들!!2013년 6월은 미국으로 이사올 준비를 하던 때라 알라딘에 접속을 못했었고 8월 다시 나만 엄마 간호를 위해서한국으로 돌아 갔다가 올 1월 엄마가 돌아가시고 미국으로 온 후 여기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나날들이었기 때문에알라딘 생활은 꿈도 꿀 수 없었는데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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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5 댓글6 먼댓글0) 2013-06-13
5월에 읽은 책이 꼴랑 4권이다. 하지만 그 4권 중에는 '공부'라고 할 수 있는 책이 두 권이나 들어 있어서 봐줄 만 하지만 6월엔 공부도 안 하고 책도 안 읽고, 난독증인지 의심이 될 정도이다. ㅠㅠ 6월도 중반이 다 지나가는데 고작 책 한 권 붙잡고 있는 꼴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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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3-05-12
이라는 리스트를 만들었지만 5월엔 아직 새로 시작한 책이 없다!! 헐~~~ 자격증 따고 힘들었다며 아직 놀고 있다!! 책은 4월에 읽기 시작한 [알기 쉬운 역의 원리]라는 책을 계속 읽고 있다. 알기 쉽게 써 준 책이라고 다른 사람들은 말하지만, 나에겐 어렵다!! 뭐든 머리 나쁘면 평생 고생인데 공부가 특히 그런 듯~~~. 하지만 영화는 아주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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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3 댓글2 먼댓글0) 2013-05-09
4월엔 정말 바빴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느라. 학원에서 자격증 시험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워낙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더 겁을 집어먹었던 것 같다. 그런데 시험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았다. 아마도 시험날 운이 좋았던 것 같다. 4월엔 요 네스뵈를 읽는 즐거움을 누린 달이었다. 요 네스뵈 정말 멋진 작가이다. 노진선씨에게는 미안하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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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3-03-27
3월은 바빴다. 아이들 개학도 있었지만 나 역시 본격적으로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게 되어 정신이 없었다. 더구나 시험을 4월 초에 보고 싶어 열심히 했었는데 시험 준비가 안 되어 연기가 되니 갑자기 기운이 빠지면서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다. ㅠㅠ 빡세게 연습해서 3월 말이나 4월 초에 시험을 보게 되었으면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는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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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4 댓글12 먼댓글0) 2013-02-03
2월은 정신없이 시작했다. 엄마가 다시 응급실에 실려 가시고 2월의 첫날인 1일엔 무릎 수술을 하셨다. 다행히 수술 결과는 좋다고 하지만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서울에 올라가면서 집어 든 책은 박완서 선생님의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였다. 엄마가 수술에서 나오시면 읽어드리려는 요량이었는데 그럴 여유는 없었고 대신 이 책을 다시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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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에 읽기 시작한 책 (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3-01-13
2012년에 읽은 책을 아직 결산하지 못했다. 2012년은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읽지 못했다. 반성한다. 2013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