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는 길, 가을 구름이 멋져서 찍었다. 이제 땡스기빙도 지났으니 정말 겨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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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Jean Jullien


이 정도는 아니지만, 머리를 제법 길렀었는데 지난 주 토욜에 잘랐다. 그러니 이 그림도 그만 내리자. 허전하면서 시원하고, 상큼하고,, 머리숱 없어도 신경 안 쓰는 요즘, 그래서 누군가 그랬나? 50대가 되니까 비교하지 않게 되어 좋다고? 서운한 감정도 예전 같지 않고, 늙는다는 다른 얘기 같다만서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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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혁 작가 일러스트


아주 멀리서 보면 내 얼굴하고 비슷해 보이(인다는 착각을 하)는데 

가까이서 보면 '은교'로 데뷔한 배우, 김고은을 떠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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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NA에 대한 꿈은 간직하고 이 사진은 내리자. 미래에 너무 목메지 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미래엔 뭐가 되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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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웠던 미소의 사진을 이제 그만 내린다.

서재에 들어올 때마다 미소 짓게 해줘서 고맙다 미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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