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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5-10-13 09:55   좋아요 0 | URL
이런 머리 해보고 싶^^
이 분위기는 안나겠지만요~

라로 2015-10-14 15:27   좋아요 0 | URL
얼핏 본 보물선 님의 헤어스타일 저 스탈이랑 비슷하잖아요??^^

붉은돼지 2015-10-13 10:17   좋아요 0 | URL
어멋! 깜짝 놀랐어요 호호

라로 2015-10-14 15:28   좋아요 0 | URL
어멋! 왜요??? 전줄 아셨어요??? 호호호

기억의집 2015-10-13 12:22   좋아요 0 | URL
순간적으로 여배우 이름을 까먹었는데, 우와... 흰셔츠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일단 몸매가 받쳐줘야 되겠쥬!!!! 밑의 페이퍼에 올려주신 폴 웰러의 음악 들으면서 댓글 다는데, 목소리 허스키한테 매력적인데요. 얼핏 제리미 아이언스와 닮았어요. 전 부르스 스프링스틴 라이브 한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나비님! 부럽습니다^^ 곡이 길지 않네요.

라로 2015-10-14 15:32   좋아요 0 | URL
마리옹 꼬띠아르~~~!!!! 몸매도 얼굴도 받쳐줘야쥬~~~~~~~ㅎㅎㅎㅎㅎㅎ
목소리가 허스키 한데 어떻게 들으면 우리나라 창을 한 목소리처럼 뻥 뚫린 소리가 나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장인`이라는 느낌!!
저도 부르스 스프링스틴 라이브 가고 싶어요. 늙을수록 열기의 도가니에 가끔 가야 할듯요. ㅎㅎㅎ
저 곡은 좀 짧죠!! 거의 대부분의 곡이 본인이 작사작곡. 멋지죠!! 그런 능력!!!

세실 2015-10-13 15:30   좋아요 0 | URL
같은 사람인데 완전히 다른 느낌이네요.
음 매력적이어요~~~~~~~

라로 2015-10-14 15:33   좋아요 0 | URL
볼수록 매력이 있는 여자야!! 화장 안하고 웃는 사진 있는데 그거 보면 눈을 뗄수가 없어!! 의지를 갖고 떼어야 했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