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Forgettable. 2011-04-08  

나비님. 머하고 지내세요.
 
 
 


반딧불이 2011-04-06  

나비님. 

어디 출장 가신거에요? 무슨 일이 있으신거에요? 하도 페이퍼가 안올라와서 기다리다 지쳐 와봤어요. 페이퍼도 없어진게 많네요. 거 머시냐..예전에 밥에다 날치알 넣고 녹차물에 말아먹는 밥해먹으려면 레시피를 봐야하는데...손가락에 쥐가 나도록 뒤져도 안보이네요. 헤든이 사진은 하나 다운받아놓았길래 망정이지, 눈이 짓무를뻔 했어요.  

이거 무슨 일이 있으신분께 철딱서리 없는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건 아닌가 가슴이 철렁하는군요. 소식좀 주세요.

 
 
 


무스탕 2011-03-29  

나비님. 산소통에 잔고가 얼마 없다고 문자왔어요. 이제 나비님께서 수면위로 올라오실 시간이란거에요.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죠? :)

 
 
 


양철나무꾼 2011-03-27  

나비님, 봄이예요~^^

 
 
2011-03-27 01: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1-03-14  

나비님!!
 
 
2011-03-14 1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