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왼발 - 여섯 작가의 인생 분투기
김미옥 외 지음 / 파람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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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꿈을 안고 작가의 길로 접어들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 삶은 순탄치 않다. 그런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토닥토닥 자신의 어깨를 두드려 주고 있는 글들이다. 

가벼운 에세이 형식의 글들이어서 읽기에 편안하지만, 삶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글들이어서 마냥 편안하게 읽을 수 만은 없다. 그럼에도 그들의 삶에 위안을 전해주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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