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본을 따라 가면서 세계 여러 나라를 고루 고루 소개하고 있다.
평면적인 세계 지도가 갖고 있는 왜곡과 한국 중심의 세계 인식이 갖고 있는 편견 등을 극복하며 세계를 편견없이 골고루 바라보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교과서 같은 느낌이지만 너무 간결해서 스치듯 지나가버리는 것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