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水巖 > 2007 최순우 옛집 작은 축제



  출처 :  http://cafe.naver.com/ntchfund

 
첨부파일에 텍스트 한글파일과
이미지 파일 축약본과 원본이 들어있습니다.
 
이걸루 열심히 홍보해보아요~( ^^)/
좀 도와 주십셔(웃찾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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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2007-05-16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이럴땐 제가 지방에 산다는 게 슬퍼요.

프레이야 2007-05-16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당연필님, 그러게 말이에요. 작년 5월에 혜곡옛집과 간송미술관에 처음 가
봤어요. 참 아늑하니 좋더군요. 어디선가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것 같았어요.
뒤란에도 가서 앉아있었지요.

섬사이님, 혜곡의 책을 둘이나 읽으셨군요. 역시 책을 좋아하시는 님 다워요.^^
전 읽지는 못했어요. 혜곡의 집 쪽마루에 앉았던 작년 생각이 나네요. 옆지기와
갔었죠. 아담한 미음자 마당과 정갈한 방과 최소한의 가구... 우리 것에 대한
애정이 곳곳에 배어있는 느낌이었어요.

뽀송이 2007-05-16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ㅜ
저도 서울에 살고 싶어요.^^;;;

소나무집 2007-05-17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최순우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주변 신경 안 쓰고
자기 것의 혹은 우리 것의 소중함을 알고 지켜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죠?

프레이야 2007-05-1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여기까지 오지 않는 공연이나 전시행사가 많지요.ㅠㅠ
소나무집님, 소나무집님의 향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좋은 아침, 햇살이 참
밝아요.^^
 
 전출처 : 水巖 > 빛의 화가 - 모네展


[빛의 화가 : 모네]

전시일정 : 2007년 06월 06일 ~ 2007년 09월 26일
전시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2, 3층

 
 

전시회설명 :
오늘날 모네의 명성은 세계적이다. 인상주의 탄생의 주역이었으며 최후의 인상주의자로서 그 누구보다도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인상주의의 신념에 충실했던 그였기에, 미술사에 남긴 그의 족적은 모든 시대를 넘어서 지대하다.

본 전시는 인상주의 미술의 선구자 클로드 모네의 작품세계를 초기부터 말기에 이르는 시기별 대표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국내 첫 회고전이다. 빛의 시대를 연 모네의 다양한 풍경 작품과 인상주의의 성서라고 불리는 모네 예술의 진수 <수련>을 통해 근대 미술사의 흐름을 살펴보고 그 주역인 모네 예술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20여 점에 달하는 <수련> 연작과 지베르니 정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들이 전시의 중심 축을 이룬다. 이들 작품 가운데 길이 3미터의 초대형 작품 두 점과 2미터 크기의 수련 작품들이 집중 전시된다.

이 전시는 연대기적 서술을 탈피하고 모네 예술의 단면을 손쉽게 이해토록 하기 위해 5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모네 예술의 결정판이라 여겨지는 물위의 풍경: <수련>을 필두로 모네 작품의 주된 소재를 구성하는 초기부터 지베르니에 이르는 다양한 풍경을 그린 센느강과 바다, 모네의 삶의 반을 차지하면서 정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수상식물과 풍경을 집요하게 그려낸 지베르니의 정원, 그의 가족을 그린 인물화로 구성된 가족의 초상, 그리고 모네의 눈에 비친 유럽의 풍경을 담은 유럽의 빛이 주된 구성이다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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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7-05-16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네라...
저는 풍경이랑 인물 그림을 좋아해요.
방학중에 가볼 곳 1호네요.

프레이야 2007-05-16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섬사이님, 품어서 행복해지는 욕심이지요! ^^
 
 전출처 : 水巖 > 간송미술관 기념 서화전


송시열이 일군 ‘진경산수화 세계’

간송미술관 기념 서화전



신세미기자 ssemi@munhwa.com
해마다 봄, 가을 정기전을 통해 소장품을 공개해온 서울 성북구 성북동 간송미술관의 올 봄 전시는 ‘우암 송시열 탄생 400주년 기념 서화전’이다.

13일부터 27일까지 2주일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1607~1689) 이후 겸재 정선(1676~1759)에 이르러 우리 고유의 진경산수가 확립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조선 성리학을 조선 왕조의 주도 이념으로 확립해놓은 우암 이후 중국과는 다른 조선의 독자적인 진경산수가 확립되는 바탕이 이뤄졌기 때문.

전시에는 우암의 글씨 외에 김만중, 10세때부터 유폐생활을 했던 인목대비의 유일한 혈육인 정명공주의 글씨 및 겸재를 비롯해 조석·허목·오달진·김명국·김세록 등 문인 화가들의 그림과 글씨 등 서화 100여점이 선보인다.

전시작 중 특히 이목이 쏠리는 작품은 30여점에 이르는 겸재의 작품이다. 겸재가 자신이 기거하던 인왕산부터 한강 물줄기를 따라 광나루, 압구정, 남산의 경치를 그린 ‘경교명승첩’중 10여점을 비롯, 특유의 소나무 그림 및 중국인들도 애장했던 겸재의 완숙한 기량이 돋보이는 ‘단발령망금강’‘금강내산’ ‘총석정’‘신성보희(晨聲報喜·사진)’ 등 다양한 겸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독특한 구도로 서재 벽화와 부채에 자신의 그림을 담아낸 ‘독서여가’는 그림속 흰 복장의 인물이 작가 자신인 자화상이다.

당대 최고의 문인화가로 명성을 날리던 조속의 ‘고매서작’은 매화나무에 앉은 까치를 실제로 사생한, 진경 산수의 초기 작품. 한편 어부와 나무꾼이 천지사물의 이치를 논한다는 북송시대 유학자 소옹의 글을 묘사한 그림‘어초문답(漁樵問答)’을 통해 진경산수 화풍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화원 이명욱, 선비화가 홍득구의 작품에선 중국식 복장의 인물 등 중국화풍이지만 겸재의 동명 작품에는 한국식 지게가 등장한다.02-762-0442

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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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7-05-16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에 있었으면 꼭 갔을 전시회네요.
 
 전출처 : 히피드림~ > 시나리오 분석- 과제

영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시나리오를 쓰시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시드 필드(유지나가 번역한) 의 책을 읽으면 구성점, 중간점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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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분석.  마스터스쿨 영화연출 클래스 36기  이름 :   펑크^^

주말에 본 영화!
영화제목 : 이키루 
소재 : 불치병과 공원 건설
장르 :  드라마

          
1. 이 영화의 컨셉은 무엇인가?
  말기 위암으로 인생의 막바지에 이른 한 남자가 무의미하고 수동적이었던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을 바꾸려 애쓰는 이야기             

2. 주인공은 누구인가?
 시청 시민과 과장인 와타나베 칸지.

3. 주인공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가?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칸지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공원을 지으려 하지만 관료주의의 경직성과 무사안일적 태도 때문에 공원 건립에 어려움을 겪는다.

4. 잘 안되게 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1) 외적 장애물: 시청의 여타 부서 사람들의 비협조, 부시장의 관료적 오만함과 방해, 아들 부부의 아버지에 대한 몰이해, 공원부지에 술집을 지으려는 건달들의 협박, 그 자신의 꺼져가는 생명의 불꽃.

 2) 내적 장애물: 죽음에의 공포와 두려움, 주변 사람들의 몰이해에서 오는 외로움, 자신이 죽기 전에 공원 건립을 매듭지어야 한다는 긴박한 사명의식.


5. 주인공을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이고 무엇을 도와주나?
 살아생전에는 그를 도와주거나 이해해준 이가 거의 없었다. 처음 위암 진단을 받았을 때 그를 향락과 퇴폐의 세계로 이끈 3류 소설가, 시청의 생기발랄한 부하 여직원, 공원 건설이라는 자신의 소명을 비로소 인식했을 때, 순박한 마을 부녀자들과 자신의 부하직원 몇몇이 공원 건설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6. 결국 영화의 끝에 주인공은 무엇을 얻나?
 공원 건설을 성공시키지만 그 공은 곧 선거를 앞둔 부시장에게 빼앗기고 만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 간 아무 의미 없이 미이라처럼 살았던 주인공의 인생이 공원건립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그 몇 달 동안의 분투로 인해 유의미하게 바뀌었으며 그의 사후에도 순수한 말단직원이 그를 영원히 기억하게 만들었다.

 1) 외적 변화
    마찬가지로 거대한 관료주의의 기계부속품에 불과했던 시청의 공무원들이 그의 장례식에 모여 그를 진심으로 애도하고 그의 업적을 우러러 보게 만들었으며, 잠시나마 그들의 인생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었다.

 2) 내적 변화
 그는 자신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화를 내지 않았다. 단지 자신에게는 화를 내거나 원망할 만한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그저 고개를 숙이고 부탁하고 또 부탁하는 것, 자존심과 인내심의 한계를 모르고 타 부서의 협조를 요구하는 것으로 불필요한 마찰과 갈등을 없앴다. 이런 식으로 아들의 장래만을 걱정하던 구두쇠 영감, 자기주장이 없고 극도로 소심하며 남의 눈치나 보던 칸지는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용기를 가지고 투쟁해 갈 수 있는 인물로 변모해갔다,

7. 3장을 구분하여라.

 1) 1장의 내용
 평소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병원을 찾은 칸지는 의사의 수상한 태도에서 자신이 위암말기 환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죽음의 공포에 빠진 늙은 공무원은 수십 년간 단 하루도 결근하지 않았던 직장까지 나가지 않은 채 거리를 헤맨다. 그 와중에 우연히 만난 3류 소설가를 따라 향락의 세계에도 빠져보고 시청의 부하 여직원과도 어울린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와타나베.

2) 2장 전반부(중간점 이전)의 내용
 자신의 두렵고 외로운 심경을 여직원에게 토로하자, 그녀는 자신이 일하는 태엽인형 공장의 토끼인형을 그에게 보여준다. 그것을 보고 단박에 깨달음을 얻은 주인공은 카페를 빠져나와 시청으로 향한다. 그가 찻집을 나올 때 울려 퍼지는 생일축하노래는 이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이자 ‘중간점’으로, 얼마 남지 않은 인생동안 뭔가를 창조하며 의미 있는 일에 자신을 던지고자 하는 주인공의 부활과 재생을 상징한다.

 3) 2장 후반부(중간점 이후)의 내용
시청으로 돌아온 그는 생전 처음 책상위의 서류를 벗어나 현장답사를 나간다. 어안이 벙벙한 부하직원들은 우산을 받쳐 들고 그를 따른다. 마을 사람들과 악취가 나는 거대한 물웅덩이에 도착하여 그것을 말없이 바라보는 주인공.
 장면이 바뀌면 와타나베의 영정이 놓여있는 장례식 제단이 보인다. 그는 이미 죽고 없으며 살아생전의 동료들이 몰려와 장례식장을 가득 메운다. 뻔뻔한 부시장이 조문을 오고 기자들이 몰려와 공원건설의 성과가 누구의 것인지 묻자, 부시장은 망자의 공로를 가로챈다. 그러자 시청 사람들도 칸지가 한 일이 거의 없고, 부시장이나 자신들이 협조해 주지 않았다면 공원건설은 요원한 일이었다고 주장한다.

 4) 3장의 내용
 하지만 점차로 여러 가지 사실들이 퍼즐을 맞추듯 밝혀지면서 조문객들은 칸지가 생애 마지막 순간에 보기 드문 용기와 열정을 발휘하여 모든 일들을 추진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결국 완전한 부정에서 출발한 씬은 칸지의 인생에 대한 완전한 긍정으로 바뀌게 된다. 등장인물들의 심경과 태도의 변화가 너무나도 교묘하고 세심하게 일어나서 영화가 끝나고 나면 다시 한번 돌려보면서 주의 깊게 쓰여진 대사들을 재차 확인해야 할 정도이다.


8. 각 구성점의 장면을 말하여라.  

1) 1장의 플롯포인트(구성점)은 어떤 장면인가?
 병원에 갔다가 자신의 말기 위암을 알게 되는 때.


 2) 중간점은 어떤 장면인가?
찻집 씬. 생일축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자신의 마음을 결정한 와타나베는 소중히 토끼인형을 안고 찻집을 빠져 나온다.


 3) 2장의 플롯포인트(구성점)은 어떤 장면인가?
 와타나베의 모자를 가족에게 전해주기 위해 경찰이 조문을 오고 그는 공원에서 자신이 본 광경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와타나베가 자신의 ‘자식’과도 같은 공원 그네에 앉아 유행가를 부르며 눈을 맞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비협조적인 다른 부서 사람들에게 굽신거리며 재결을 요청할 때, 부하직원이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자, 자신은 사람들을 원망하고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는 것이 회상되자, 사람들은 그제서야 칸지가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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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문화상품을 꿈꾸는 첫 대형 창작뮤지컬
뮤지컬<댄싱섀도우>


... STORY 세계인을 감동시킬 우리의 이야기
장소 : 소박한, 오랜 내전으로 황폐해진 땅, 안타깝게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광경
시대 : 현재 혹은 모든 시대

남자들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여자들만 남아 번갈아 찾아 드는 “태양군”과 “달군”의 횡포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
영혼들이 쉬고 있는 특별한 곳, 순수한 영혼으로 이 숲을 수호하는 유일한 여인 나쉬탈라와 나쉬탈라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사촌 신다는 지긋지긋한 숲을 떠나 도시로 가고 싶어하는 꿈을 지닌 다소 교활하기도 하고 관능적인 여인이다.
뛰어난 목수이지만 전쟁이 싫어 태양군에서도 달군에서도 탈주한 목수 솔로몬은 이제 양쪽 군대에서 모두 없애려고 하는 인물. 마을로 숨어든 솔로몬을 나쉬탈라가 숨겨주면서 둘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신다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그를 유혹한다…
신다의 어머니이자 나쉬탈라의 고모인 마마아스터는 마을의 우두머리로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영혼의 숲을 파괴하는 것조차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마마아스터와 숲을 지키려는 나쉬탈라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는데…
전쟁이 남긴 상흔, 거대한 운명의 폭풍 속에 휘말려가지만 사랑과 희망의 가치를 잃지 않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감동스러운 러브스토리

... MUSIC 웨스트엔드마저 감동시킨 최고의 음악
‘알란파슨스 프로젝트’로 80년대 전세계를 풍미하고 ‘Time’ ’Eye in the Sky’ 등 주옥 같은 노래를 만든 천재 작곡가 에릭 울프슨이 선사하는 <댄싱 섀도우>의 음악. 우화적이고 동화적인 설정으로 뮤지컬적 재미를 가미한 탄탄한 이야기 구조에 더하여, 작품의 스케일을 두툼하게 감싸는 웅장하고 수준높은 음악, 그러나 한번 들으면 누구나 마음속에 감동으로 남을 아름다운 음악이 <댄싱섀도우> 에는 있습니다.

... STAGE 한국뮤지컬의 신기원을 창조할 장대한 무대메커니즘
인간의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완성되는 거대한 영혼의 숲과 그 숲을 활활 태울 실감나는 산불이 표현될 스펙터클한 무대와 특수효과, 아크로배틱과 서커스, 놀라운 현대적 비쥬얼 테크닉이 가득한 무대와 조명, 지역과 기원을 초월한 판타지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신비스러운 의상과 메이크업, 인간과 숲의 영적 교감을 표현할 에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을 가득 채울 섬세한 음향이 관객 여러분을 환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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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소개

마마아스터/김성녀
신다의 어머니이며, 나쉬탈라와 카티아의 고모.
마을의 우두머리로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마을을 수호하는 영혼의 숲을 파괴하는 것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남과 싸우기 좋아하며, 정력적이고 교활하고도 음흉한 과부.


출연작:
[뮤지컬] 최승희, 아이러브뮤지컬, 7인의 신부
[연극] 벽속의요정, 마포황부자, 삼국지, 여우열전, 봄날은간다, 단장의 미아리고개, 춘풍야화, 마당놀이 변강쇠전, 그, 불 , 마당놀이 봉이 김선달, 악극 번지없는주막
[영화] 친구, 춘향전, 번지없는주막, 눈꽃
[수상내역] 1986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1990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1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1992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1996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2000 제 8회 춘사영화제 여우조연상, 2003 제 4회 김동훈 연극상, 2004 꽃봉지회 올해의 인물선정
신다/ 배해선
지긋지긋한 숲을 떠나 도시로 돌아가고픈 꿈을 지닌 나쉬탈라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사촌. 선정적이며, 다소 교활하기도 하고 관능적인 인물.
솔로몬을 사이에 두고 나쉬탈라와 대적하게 된다.


출연작: 에비타, 아이다, 맘마미아!, 틱틱붐, 통일밤의 열기, 크레이지포유, 한여름밤의 꿈, 지하철 1호선, 페임, 의형제, 수전노, 택시드리벌,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수상내역: 2002 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2005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나쉬탈라/김보경
순수한 영혼을 지닌 젊은 여인, 숲의 영혼을 이해하는 숲의 수호자이다. 편안하고도 자연스러운 미모를 지닌 매력적인 인물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목수 솔로몬과 사랑에 빠지면서 새로운 운명을 맞이한다.

출연작: 미스사이공, 아이다, 노틀담의 꼽추, 렌트, 유린타운, 사운드 오브 뮤직, 인어공주, 신데렐라
솔로몬/신성록
능력 좋은 목수이며, 전쟁을 싫어하는 인물. 태양군에서도 달군에서도 탈주한 인물로 숲으로 숨어들면서 나쉬탈라와 신다와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된다.

출연작
[뮤지컬] 김종욱찾기, 드라큘라, 사랑은비를타고, 락뮤지컬모스키토, 패션오브더레인
[드라마]고맙습니다. 하이애나, 별을쏘다
[광고] KTF, 멜론닷컴,벽산건설, 리바이스,17차, SK주유소, 교보생명, 헤어왁스뮤겐스
[뮤직비디오] 이승철 무정
태양군대위,달군대령/성기윤
40대. 동일 배우로 구현

출연작: 맘마미아, 아이다, 미녀와야수, 틱틱붐, 더씽어바웃맨, 사운드 오브 뮤직,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갬블러, 렌트, 더 라이프, 시카고,키스미케이트, 듀엣
타마르노인/서희승
마마 아스터의 오빠이며, 나쉬탈라와 카티아의 아버지.
간혹 제정신으로 돌아오나 노망든 60대 후반 혹은 70대 초반의 인물.


출연작:
연극:맨발의 청춘, 수전노,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춘향아 춘향아
영화:무도리 (2006), 사랑을 놓치다 (2006), 그때 그사람들 (2004), 선생 김봉두 (2003)
방송:사랑하고 싶다 (SBS)
수상내역:1996 제20회 서울연극제 연기상, 1997 히서연극상 올해의 연극인상, 1998 제34회 백상예술대상 남자연기상, 1998 서울국제연극제 연기상, 1999 제9회 이해랑연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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