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 변종모의 먼 길 일 년
변종모 지음 / 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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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가는 여행마니아이다. 때로는 마지막이듯 비장한 각오로 떠나곤 한다. 저자가 여행지에 머무르는 시간은 종잡을 수 없다. 그래서 더욱 궁금해 다음 페이지를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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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지음 / 황금나침반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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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설가 공지영을 존재하게 만든 문학작품들이 소개된다. 삶과 사랑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었다. 작가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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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 역사에 휩쓸려간 비극의 경계인
정병준 지음 / 돌베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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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개인적 입지에서 경계적 삶을 살아야만 했던 현앨리스를 중심으로 재미 한인사, 한국 독립운동사, 한국현대사, 북한현대사, 냉전사 등을 교차해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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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어 괜찮은 하루 - 말보다 확실한 그림 한 점의 위로
조안나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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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림 역시 새롭게 보이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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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
김소영 지음 / 책발전소X테라코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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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문장과 시선이 내 마음을 건드리도록 했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한다. 때로 크게 낙심한 상태에서 온 몸의 힘이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들 때, 도서관에 스며들어간 적이 있었다. 충전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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