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을 훔쳐라 - 최악의 불황에도 이익을 만드는
이마에다 마사히로 지음, 서라미 옮김 / 한빛비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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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속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기업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소비자들은 갸우뚱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기업 나름대로 사활을 건 비즈니스 전략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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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선재광 지음 / 다온북스 / 201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같은 환절기에 더욱 읽어볼만한 책이다. 저자는 저체온 상태를 정상 체온 컨디션으로 유지시켜주기 위한 방법으로 _족욕이나 반신욕. _배와 목 찜질. _뜸 치료. _음식조절 등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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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 신화가 된 역사 그리고 진실
뤼스하오 지음, 이지은 옮김 / 지식갤러리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진시황의 많은 프로젝트 중 도량형, 수레의 간격, 문자의 통일에 주목한다. 이 역시 통제와 통치의 수간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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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탐정 - <옥스퍼드 영어 사전> 편집장의 37년 단어 추적기
존 심프슨 지음, 정지현 옮김 / 지식너머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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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옥스퍼드 영어사전]. 사전은 마치 그냥 그 자리에 당연 있어햐 하는듯 생각할때가 종종 있다. OED에서 반생을 보낸 한 편찬자의 비망록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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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은 읽어봐야겠지? 두 사람이나 발표되었지만, 왠지 노벨문학상 대박을 바라보기는 힘들 것 같은 예감이 드네...확 끌어당기는 뭐가 없어..나에겐...이 책들은 모두 10월과 11월에 재출간된 책들이라오. 거의 20년 만에 인쇄기를 다시 돌린 책도 있다는...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문학동네 / 2001131일에 11쇄 한 후 20191017일에 12).

 

 

페터 한트케의 작품은 국내 번역이 몇 권 되는데..올가 토카르추크의 작품들은 아직은 몇 권 안 되네.. 올가 토카르추크의 책의 인물들의 여정』 『낮의 집, 밤의 집』 『E. E』 『죽은 자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야고보서등이 곧 번역 되어 나오길 기대해야겠지...책 제목은 바뀔 수도 있겠지.. 번역가들이 날밤을 새고 있을 것 같아...암튼..

 

 

페터 한트케의 작품들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아있는 듯해...관객모독처럼 약간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도 있고, 반면 올가 토카프추크는 작년(201810)잃어버린 영혼(사계절)을 통해서 만났지.. 그림책이었어.. “물론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가는 삶을 탓할 수는 없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책도 나오는 요즈음이지만, 어디로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지 잠시 멈추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 글도 좋지만, 그림도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몽환적이면서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분위기를 안고 있다.” 라고 리뷰를 남겼었지..

 

 

이젠 읽을 일만 남았네...지금부터 시작~~

 

................

 

 

#방랑자들/올가토카르추크/민음사

#어두운밤나는적막한집을나섰다/페터한트케/문학동네

#왼손잡이여인/페터한트케/범우문고

#긴이별을위한짧은편지/피터한트케/문학동네

 

 

그리고 크레마엔..

 

#관객모독/페터한트케

#태고의시간들/올가토카르추크 가 담겨있어...

 

이 정도면 작가들이 서운해 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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