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재판의 변호인
기미노 아라타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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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가 되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마녀재판의 부당함을 이야기하고 싶던 것도 아닌가 보다. 이런 미스터리가! 이러면서 광고하길래 기대했는데, ‘이런’의 의미가 이런 것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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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8-13 17: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일본 추리 소설인데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 추리 소설이네요.그런데 평점을 보니 아무래도 일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역사적 디테일이 좀 떠어지나 봅니다.

꼬마요정 2026-08-14 23:06   좋아요 0 | URL
반전을 위한 반전이라고나 할까요... 오히려 그 반전을 넣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일본 작가의 중세 배경이라 신선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