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어제 서재 번개가 있었군요!
그래서 이렇게 서재가 조용한가요?
한가해서 좋긴 하다만...왠지 적막하고 쓸쓸해요!..ㅠ.ㅠ
그래도 덕분에 그동안 시간에 쫓겨 들어가보지 못한 서재를 편하게 들어가 밀린 글들 읽을 수 있어 좋긴하네요..ㅋㅋㅋ
그리고 어젠 저도 잠깐 외출을 했던지라 서재질을 못하여 서재순위가 많이 내려갔겠지? 여겼었는데..
어라??
서재순위가 더 올라갔어요..^^
아마도 서재인들이 모두 다 번개에 나가셔서 그런가봅니다.
지방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주말에 번개를 자주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많이 부럽고...
단골 서재인들이 서재를 지켜주지 않으니 좀 많이 쓸쓸하군요....ㅡ.ㅡ;;
그리고 혹시나 서재인들이 서재문을 문을 닫는 사태가 벌어진다면 이런 상황이 아닐까? 라고 상상하니
더욱더 허전하고 쓸쓸한 감을 감출수가 없군요!..ㅠ.ㅠ
암튼......
어제 오프모임에 참석한 알라디너분들은 어여 쌓인 피로를 푸시옵소서.....^^